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형별로 저칼로리 다이어트식단!

최금진 |2009.02.24 18:52
조회 514 |추천 0

 

먹던 음식에서 몇가지만 바꿔보자!

 유형별 저지방 저칼로리 식단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동

세상에는 먹고 싶은 것도, 맛있는 것도 넘쳐납니다!

그런 만큼 맛난 거 먹으면서 살빼기!

여러분의 식탁의 음식을 몇가지만 바꿔보기로 해요~

유형별 식단을 이제부터 봅시당~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동

 

 

열량의 과잉 섭취로 인해 비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고열량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지방은 순수 섭취량도 문제지만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고 남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인체에 지방으로 전환 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더욱 지방 섭취를 줄이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같은 식품이라면 칼로리가 낮고 지방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하는 데 주의할 것은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이 주는 오해가 아무리 먹어도 언제나 저(low)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것. 일반 우유 1컵이 120kcal이고 저지방 우유 1컵이 80kcal인데, 보통 저지방 우유라고 하면 안심을 하고 용량 을 초과하여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저지방 우유라고 두 팩을 마시면 일반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40kcal 이상을 초과한다. 저지방, 저칼로리라고 해서 긴장을 늦추지 말자.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

▶유형별 식단 선택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
 몸은 말랐는데 비만이다 ? 지방 섭취를 줄일 것.
표준 체중이거나 저체중에서 근육은 부족하고 지방 비율만 높은 마른 비만형. 살이 물렁물렁하고 팔, 다리는 가는데 지방이 몰린 배만 나온 체형이 많다. 이런 경우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지방 섭취를 줄이고 매일 일정량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
 밤에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 아침을 챙겨 먹을 것.
저녁 이후에 섭취하는 열량이 하루 열량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람이라면 식습관을 조절할 필요 가 있다. 배가 고프면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일어나서 무언가를 먹기도 한다. 이런 경우, 반드 시 아침을 먹어 낮 동안 뇌를 활성화시키도록 한다.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
 배에 유난히 살이 많다 ? 칼로리를 제한하라.
유독 복부에 살이 있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생선이나 콩 같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반찬은 모두 싱겁게 먹는 것이 좋고, 식사 전 샐러드를 한 컵 정도 먹어 포만감을 주면 식사량을 줄이기 수월하다.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웰빙다이어트 생식다이어트 살빼기 저칼로리식단 저지방식단 저칼로리저지방식단 다이어트운
 술을 자주 마신다 ? 비타민을 많이 섭취할 것.
술 자체의 칼로리는 몸에 쌓이지는 않지만 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그 이유는 바로 고칼로리 안주 때문이다. 술의 열량이 먼저 소모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이 연소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 다. 또, 지속적으로 술을 마셔 간이 상한 경우에는 분해되지 많은 알코올도 지방으로 저장된다. 안주는 간에 좋은 음식이나 칼로리가 낮은 과일을 선택할 것.

 

 

>>>다이어트는 타이밍! <<<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다이어트 실천하세요.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14');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