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23이고 남자친구는 29인 3년 된 커플입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요리사입니다 ~
아직 사회 인식이 요리사 하면, 그렇게 좋지 만은 않지만
제 남자친구는 꽤나 큰 인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게 멋있고,
미래에 대한 계획이 뚜렷했던 사람인게 멋있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 두서가 넘 길어 ㅠㅠ)
남자친구는 중식 전문 요리사인데, 중식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커플은 항상 관계시에, 거의 콘x을 끼고 하는데
그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주방에 9분이 일하시는데, 남자친구가 화장실을 잠시 다녀왔다고 합니다
화장실을 다녀와서 주방 사람들과 웃으면서 얘기를 나누던 도중에
전화오는 소리에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고, 밖에 나가 통화를 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통화를 하고, 주방 안으로 들어왔는데 분위기 싸~ 하고 냉랭 하더랍니다
약간 눈치를 보고 들어왔는데,
콘x 껍데기가 바닥에 떨어져 있더랍니다
남자친구는 ' 아 이거 x됐다~'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 상사(?) 분이 오셔선
귓속말로 그러더랍니다
" 야 넌 치사하게 혼자 라면 끓여 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