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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정 |2009.03.15 13:06
조회 90 |추천 0


난 사랑을 갑작스럽게 하게 되었고,
이별을 준비하지도 못한체
이별을 해야만 했고, 이별의 아픔을 다 떨쳐
버리기 전에 그리움을 배웠다..

난 이렇게 사랑의 순서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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