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ken roasting and tomato sauce vegetable saute.
말그래도 구운 닭고기와 토마토소스로 볶은 야채요리다.
라따뚜이를 너무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만들어 보고싶었다. 물론 라따뚜이를 만든건 아니지만
닭고기에도 매우 잘어울리는거 같다.
스튜의 느낌보다는 약간 엉기는 느낌의 스타일이 좋았다.
닭고기는 다리부분을 사용했다
가슴살은 난 사실 별로야,.뻑살시로>0<
이것도 레시피 없이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은 대략 이렇다
1.닭다리에 뼈를 제거해 시즈닝후 슬라이스양파와 마늘을 넣고 화이트와인과
오일을 잠길정도로 부어준후 하루정도 마리네이드 해준다.
2.원하는 채소를 큐브나 다이스등 원하는 정도로 잘라준다.(가지,쥬끼니,파프리카,감자,양파등등 사용)
3.팬에 오일을 두르고 재워두었던 닭고기를 껍질부분부터 구워준다.
오븐에 넣을것임으로 색깔만 낸다는 생각으로 약간 쎈불에 구워준후
오븐에 넣어준다(대략180도에 구워준다.시간은 고기두께에 따라 다르다)
4.감자는 먼저 볶아 약간 무르게 준비한다.
5.팬을 뜨겁게 달군 후 오일을 조금 두르고 재빨리 볶아준다.
재료는 각각 볶아서 준비하는게 훨~맛이 좋은거 같다
재료의 식감도 살리고 (난 식감을 무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1인!!!!)
양파도 센불에 살짝 볶아 불향만 내주는 정도로 먹어야 맛있다. 쥬끼니는 다른재료보다는 조금 더
볶아주고 가지는 맨마지막에 여분의 남아있는 오일정도로 볶아준다
(가지는 오일을 흡수해서 쩐맛이 날수 있으니 오일을 넣지 않고 볶는것이 좋다.)
야채를 볶을땐 조금씩 간을 해준다. <뭐 이과정이 다 귀찮다면 한번에 볶아부르~몰라~~>
6.다 볶아진 재료를 한곳에 섞어 토마토 소스를 넣고 모든재료에 소스가 엉긴다는
느낌으로 눌지 않게 계속볶아준다.
7.다 익은 닭고기는 가지런히 잘라 볶은야채와 접시에 담에낸다.
<기호에 따라 소스를 곁들이는것도 좋다. 레드와인소스 추천!!레서피는 다음에~>
8.음헤헤~이따다끼마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