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트어모먼트 in 동부이촌동
동부이촌동의 Hot Place 로 부상한 디저트 전문 카페, 저스트 어 모먼트
방부제와 식품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더욱 믿음이 가는 곳 :)
심플한 외관
개를 데리고 가는 여자
(왠지 얼마 전에 본 '더 리더'가 생각난다.)
크지 않은 공간~ 테이블이 5개 정도?
높은 천장과 하얀 벽 때문에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탐나던 머그잔도 팔고~
천장에 매달린 자전거가 인상적이라는 :)
제일 안쪽으로는 키친
그 위에는 음료 메뉴가 빼곡히 적힌 칠판도 보이고~
혼자와도 부담없는 바 형식의 자리도 있고~
저 계단 뒤가 화장실이라는 :)
한쪽으로는 컵케익들이 쫙~ 와와~
레몬진저, 플레인, 블루베리, 카시스, 밀크초콜릿오렌지, 메이플베이컨, 초콜릿베이컨 이렇게 7가지 종류의 컵케익이 있고
두툼하고 거친 듯한 프로스팅이 식욕을 마구마구 자극
메뉴판을 구경하면~
밀푀이유(9500원)와 카시스컵케익(3500원 , 메이플베이컨컵케익(4000원)을 주문하고~
기본셋팅~
깔끔한 포크와 나이프~
밀푀이유
파이지 사이사이에 커스터드 크림, 딸기 그리고 베리 아이스크림
메뉴판 사진이랑 똑같네 :)
라즈베리 콕콕박힌 아이스크림도 굿굿~
이렇게 저렇게 계속 찍어보기~ 예술작품같아요~
옆에는 여러가지 과일을 다져서 상큼하게~
두 번 구워 바삭한 파이지
파이는 저렇게 촘촘하고 많은 겹을 내야 해서 수고스럽다는데~
고소하고 바삭한 파이지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의 조화
고소하고 전혀 느끼하지 않은 파이가 너무 맛있다는 :)
커스터드 크림도 무겁지 않고 가벼운 맛
살아있는 겹겹겹~
카시스컵케익과 메이플베이컨컵케익
왼쪽이 카시스, 오른쪽이 메이플 베이컨~
완전 크고 묵직~
너무 예쁜 색깔이 나는 카시스~ 새콤달콤
프로스팅에 잘게 다진 베이컨을 넣을 생각을 하다니~
요 맛은 먹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는거~
컵케익 프로스팅은 버터크림과 생크림을 섞어서 했다고 하고요
케익부분은 맹맛이지만 프로스팅이랑 같이 먹으면 굿굿!
단거 싫어하는 사람에겐 비추(많이 달고, 프로스팅이 많아요)
메뉴랑 가격은 메뉴판 사진 참고해주세요 :)
커피 및 음료 5000원부터~ 커피는 리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선인터넷도 된다고 하고요
위치는 동부이촌동 파리크라상 건물 상가 2층
신용산초등학교 정거장 바로 앞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