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와 다른 오늘
어제와 다른 나
살다보면
인간은
비슷한 상황(situation)이 펼져지면
과거의 기억과 경험으로 부터 나오는
반사적인 행동 (reflex action)을 하곤 한다.
그것은
진정한 '나'도 아닐 것이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다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신께서
매 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면
우린 지금 나에게 벌어지는 상황에서
"Crazy Thinking" 로 반응해 본다.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모습으로!
당신은 지금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