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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뭐 별건가요

이선미 |2009.04.08 11:25
조회 41 |추천 0

행복디자이너 최윤희가 만난 보통 사람들의 행복 드라마

여기, 아주 가벼운 어조로 유쾌하게 ‘행복’을 말하는 여자가 있다. 늘 사소한 것에서 ‘별 다섯 개짜리 행복’을 찾는 행복디자이너 ‘최윤희’가 바로 그녀! 그녀의 유쾌, 발칙한 강의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외부초청강의를 많이 하는 삼성그룹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외부초청강사 중 최고의 명강사를 꼽으라는 조사를 펼친바, 내로라하는 명강사 1300명 중 당당히 1위에 뽑힐 만큼 그녀의 강의는 위력적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는 열쇠를 쥐어주는 그녀의 강의 주 테마 또한 ‘행복’이나 ‘긍정’에 관한 것인데, 강의 속에서 빠지지 않고 소개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녀가 만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은 딱 두 가지. 다른 사람 만나기, 자기 자신 바라보기”라며 보통사람들은 그저 스쳐지나가기 쉬운 ‘1회용 관계’도 최소한 150m, 암반광천수가 나올 때까지 탐험해 들어가는 그녀. 그녀의 기기묘묘한 탐험에서 합격점을 받은 이웃들의 소소한 행복 이야기- 언제나 유쾌 발랄한 초긍정녀인 그녀에게 행복의 영감을 준 사람들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오늘도 쉴 새 없이 전국을 돌며 많은 이의 가슴 속에 행복을 콕콕 심어주는 그녀. 그녀가 만난 사람들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서른아홉가지 행복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090325 행복이 뭐 별건가요.행복디자이너 최윤희씨의 책이다.그녀의 책 제목처럼..행복이 뭐 별건가요?? 별거 아니다!!ㅎ항상 웃음이 넘치는 그녀.그녀처럼 초초초초~~~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우울증이란 먹고 살만하다는 증거이다. 생존에 허덕이면서 헉헉~살다보면 우울할 시간이 어디 있나?

우울증은 일종의 사치병이다. 내가 말하는 것들을 실천하면 나아질것이다.

 

1) 운동하라!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마음이 생긴다.

하루종일 누워서 눈물 흘릴 시간이 있으면 뛰어라.

땀을 흘리고 샤워하고 나면 기분도 산뜻해진다.

2) 무엇이든 노트에 끼적대라. 몸안의 노폐물이 빠져나간다.

우울증은 스트레스와 노폐물이 쌓였다는 증거이다.

3) 자원봉사를 나서라.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자신의 현실에 감사하게 될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생은 나를 비춰보는 거울이다.

 

네덜란드의 철학자인 '스피노자'의 말을 다시 한번 상기한다. '내일 지구가 무너져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 이거 말고,,, 사실은 잘 안 알려진 더 멋진 말을 했다.

'할수없다는 것은 하기 싫다는 뜻이다.' 100% 맞는 말씀이다. 사람의 힘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은 간혹있다. 그러나 죽기살기 해서 안되는 것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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