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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타뎀 # Jason Statham ..... He Is....

최홍림 |2009.04.09 11:05
조회 242 |추천 0

  (Jason Statham) 제이슨 스타뎀......

Biography 1972년 영국 출생. 10년 동안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배우. 수년간 복싱, 킥복싱, 격투기, 스쿠버 다이빙 등으로 단련된 신체와 탁월한 운동감각으로 액션스타로서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췄다.

 

 그를 처음 만난건.... 이탈리안 잡 이였을 것이다...

약간 악당 같은.... 갱같은 스타일의 외모에.... 느끼하면서도, 거친목소리의 배우....

이배우를 좋아하게 된것은 솔직히 거의 말투와 목소리 때문에 ... ㅎㅎㅎ

약간 이상한가? ... 진짜 그의 시니컬한 말투는 정말 매력있고 ... 부럽다.. .ㅎㅎㅎ

매번 영화에서... 카리스마있으면서도 코믹함을 보여 줌으로써 ...

싫어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거 같다....

 

가이리치영화인 록스탁앤스모킹배럴즈로 데뷔해...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로만 출연햇으며... 나름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영화의 커리어를 남긴거 같다...

 

그래서 거의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 영화는 챙겨보는중 ...ㅎㅎ

 밑에 쓰는건 내가 본영화중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영화를 추천해보려고 한다....

 

1.록스탁앤스모킹배럴즈(1999)

 

완벽한 시나리오이다... 모든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씩 하나씩 맞물려... 마지막에 한곳으로 모이는 ㅎㅎ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다... 수많은 영화를 봐왔지만... 늦게 봤다는 아쉬움? ....

이영화 감독인 가이리치는 맨처음 스내치로 보긴 했지만... 스내치 보단 약간 빠른 전개감이 부족하긴하지만 ....

기분좋게 봐서 기분 좋게 끝나는 유쾌한 영화 ㅎㅎ

 

2.스내치(2001)

 

가이리치의 두번째 영화이며,,, 이번 영화 역시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했다...

솔직히 이영화는 제이슨 스타뎀보다는 브래드 피트를 보고 영화를 본건데... 영화에선 제이슨스타뎀이 더욱 기억남았다는 ㅎㅎ 이영화는 출연배우만 봐도 별다섯개를 줄 정도였는데... 역시 가이리치 답게... 만족할만한 시나리오로...

 가이리치 대단한... 브래드피트도 출연제의를 받은게 아니라 출연하고 싶어서 가이리치에게 찾아온거라고 할정도로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도 그렇듯이 이런 스타일의 블랙코메디 정말 강력추전이다.....

진지한 영화를 원한다면 비추이지만./. 맘편히 보고 웃고 싶다면 ..꼭봐라 ㅋㅋ 위에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도...

 

3. 더원(2002)

 

흠.... 보긴 봤는데... 화려한 액션에 볼거리도 많고.... 내용도 독특하고 괜찮다....

근데 약간 묻힌 영화이긴한데... '25개의 우주, 그곳엔 125명의 또다른 내가 존재한다!'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작된영화.... 우주에 생존하는 또 다른 자신을 모두 죽이면 우주의 전능한 절대자가 된다는 사실의 설정아래 시작....

솔직히 여기서 제이슨 스타뎀은 이연걸의 막강한 힘에 좀 묻히긴 했어도...
나름 볼만 했었던 영화...

 

4.트랜스포터(2003)

 

휴... 이건 제이슨 스타뎀을 독특한 액션 배우로 가장 좋아하게 됐던 영화...

슈트가 정말 잘 어울리는 제이슨 스타뎀.... 여기서 개인 비밀 운송사업을 하는 제이슨 스타뎀....

깔끔한 슈트를 입고... 절제된 카리스마와 .. 절제된 총기, 격투 액션을 보여준....

좀... 약간 영화에서 람보스타일로 나오긴 하지만... 머 나름 영화니깐 넘어가줄만함...

 

5.이탈리안잡(2003)

 

제이슨 스타뎀을 처음만난 영화...  솔직히 마크윌버그를 좀 좋아해서 본영화긴 하지만....

제이슨 스타뎀은 모든 기종을 운전가능하는 배우로 나오고... ㅎㅎ

각배우들의 독특한 도둑질의 특기로 모여선 훔친다는 내용으로 역시 잼있다...

거기에 악역으로 나온 에드워드 노튼도 멋있었고... ㅎㅎ

리메이크된 영화지만... 전편과는 다르게 좀더 글로벌하게 좀 광범위 해졌다고 할만큼 괜찮은 영화...

또 이영화를 통해서 ㅋ 유명해진 BMW  미니 ㅎ 영화해서 아주 독특한 인상을 주었던 차...

 

6.콜래트럴

 

솔직히 이영화에선 제이슨 스타뎀은 거의 카메오로 출연한거라 ...

탐크루즈와 제이미폭스보고 본영화... 나름 무겁게 진지하게 전개되지만...

나름 괜찮은 영화...

 

7.리볼버(2005)

 

이영화는.. 내가 가이리치영화에 한참 빠져있을 당시... 스내치와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를 본뒤...

검색해서 찾은 영화... ㅋㅋㅋ 영화를 보고 ...한참 멍해있었더... 먼내용인지 몰라서./..

가이리치.... 여러가지 플롯에 엄청난 전개... 역시 변함없었다...

제이슨 스타뎀은 한참 액션영화에만 나오다가 머리를 엄청 기르고... 수염에.... 진지한영화로 돌아와줬지만.....

난 제이슨 스타뎀이 액션 하는 것보다... 말하거나 궁시렁 대거나 ㅋ 투정대는 영화를 보는게 더좋아 약간 아쉬웠다...

 

진짜... 심오하면서 다루기 힘든 내용을... 잘조여진 나사처럼.. 괜찮게 연출된 작품...

 

사람.. 무기력하게 나약하며... 힘없는 존재다...

무한한 한계점을 이겨내기 위해...

뚜렷한 목표와.. 주관을 가지게 함으로써.. 자기자신을 이겨내야만 한다는 교훈을 주는 영화라고 할까? ㅎㅎ

 

"똑똑해 지는 유일한 길은 더 똑똑한 상대와 싸우는 것이다. - 체스의 기초"

 

"그가 했었던 최고의 사기는 너에게 있어서, 그가 너라고 믿게 하는것이다."

 

-가이리치- 대단하다.... 그의 영화 리볼버 스내치 록스탁앤스모킹배럴즈를 봤지만...

마돈나의 남편으로 더 알려져 있는 감독 ...

초반에 무더기로 쏟아지는 등장인물들.... 초반에 무슨 등장인물들이 왜케 많이 나오나 싶지만 다기억을 해두어야한다.. 그래야 막판 영화의 재미를 느낄수 있기때문에!!!!

그리고 중반부터 각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얽기기 시작하면서 ... 마지막에 모았다가 한번에 터트린다...

머 이런 전개라고해서 마지막만 재미있고 전개과정은 지루하다는건 아니다... 하여튼 추천감독!!!!

 

8.트랜스포터2-익스트림(2005)

 

1편과 마찬가지로 절제된 액션을 보여준 .... ㅎㅎ 여전히 슈트는 짱 잘어울림...

1편 못지 않게 잼있는 영화....

 

9.카오스(2006)

 

이영화 역시 배우만 보고 봐도 되는 영화.. 제이슨 스타뎀에... 웨슬리 스나입스... 라이언필립까지...

완전한 액션 스릴러는 느낄수는 없다... 그러나... 잘짜여진 시나리오로 적당한 상황전개에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

 

10.왕의이름으로(2006)

 

제이슨 스타뎀을 보고 본영화이긴 한데...

각내용도 연관성 없이 전개되고.... 영화가 흡입력이 없고....

감독은 먼가 전해주려하는데... 하나도 안 와닫는 영화... 유일하게 제이슨 스타뎀영화중 실망햇던 영화...

 

11.크랭크(아드레날린24)(2007)

좀 영화가 액션에 로맨틱에... 좀 정신 없긴하지만...

 시나리오상 전개되는 쉴틈없이 튀어나오는 액션은 즐기고... 생각지도 않았던 주인공의 엽기적인 행동에서는 웃고... 뜬금없는 마무리에 만족한다면... 강력추천해도 될만한 영화...

역시 여기서 궁시렁대거나 투정대는 모습이 많이나온 제이슨 스타뎀 .... 허스키한 그의 목소리 최고...

 

12.워(2008)

 

이연걸과 재결합!!!!

여전히 이연걸은 화려한 액션을... 제이슨스타뎀은 거친 힘을 ㅎㅎ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영화...

먼가 약간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보고 잼있으면 땡아닌가? ...

 

13.뱅크잡(2008)

 

역시... 기대햇던데로 최고!!!! ㅎㅎㅎ

제이슨스타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스키한 목소리로 ㅋㅋ ㅋㅋ

이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었다는...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우리 사회에도 우리가 모르는 많은 비밀들이 존재하겠다는 말 밖에는...

이탈리안 잡이나 오션스시리즈 풍의 영화를 보고 싶다면 봐도 후회하지 않을 영화...

최근 본 영화중 최고!!!!!

 

14. 데스레이스(2008)

 

진짜...

최고의 레이스 영화 ㅎㅎ 거기에... 제이슨 스타뎀.. ㅎㅎ

최고!!!! ㅎㅎ

 

별다른 내용 없이 그저 하나 오락성을 가진 영화로써 보고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었던 영화/..

제이슨 스타뎀 하나로 볼만한 영화!!!! ㅎㅎ

 

15. 트랜스포터3 (2008)

 

1편 2편도 최고였지만...

다시 한번 용병 배달원 프랭크로 돌아온 !!!

프랭크 마틴이 강제로 맡게된 새 임무는 우크라이나 환경보호협회장 레오니드 바실레프의 유괴당한 딸 발렌티나를 프랑스 마르세이유로부터 독일 슈투가르트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거쳐 흑해에 위치한 오데사까지 ‘운반’하는 일이다. 프랭크의 팔에 채워진 전자팔찌는 그의 운반전용 승용차로부터 75피트 이상 떨어질 경우 자동폭발하게 설정되어있다. 이제 목숨을 건 여행이 시작되고, 프랭크는 오랜 친구인 타코니 형사의 도움아래, 발렌티나를 가로채려는 바실레프의 부하들과 사투를 벌인다.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속에서, 발렌티나의 시니컬한 성격과 공사구분이 확실한 프랭크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차를 뺏겨.. 터지는 폭탄을 막기위해... 보여준 자전거 액션은.. 역시 최고였다.. 스틸이나 야마카시에서 나오는 액션 수준? ㅎ

거기에.. 트랜스포터 특징... 거의 막장 수준의 CAR액션까지!!!!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보면...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영화의 트렌드인 차!! 아우디!!

정말.. 갖고 싶은 마음이... ㅜㅜ

 

초반에... 다소 이해하기 힘든 전개와...

지루한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몇분뒤 시작되는 그의 액션이 모든 것을 커버...

 

이영화 다좋지만 ... ㅜㅜ

이거 여주인공 .. 뭥미?

최고의 미스 캐스팅. 발렌티나역의 나탈리아 루다코바.

도대체./. 영화를 보면서... 짜증감이 올라오는 것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얼굴은 ... 예뻐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저 얼굴과... 등에 있는 주근깨들....

보는 내내 짜증나는 ... 영화 중간... 이년이 제이슨 스타뎀 스트립쇼 시킬때...

제발 제이슨 스타뎀이.. . 화려한 돌려차기 한방해서 절벽밑으로 날려 보내길 내심 기대했다...

설마... 분장한건 아니겠지 하는 이것 저것 걱정...

 

이 트랜스포터3가...

약간 스토리면과 초반 전개가 약간 빈약해... 비평이 많긴하지만...

이영화의 ㅡㅡ 최대의 오점은 ,... 저여자인듯....

 

제이슨 스타뎀이 지금 까지 보여줬던 액션은...

일탈의 액션이였는데...

 

이영화를 일탈의 액션을 기대하고 본다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다..

전작 트랜스포터 1편 2편의 형식과 액션을 그대로 따라했다고 할까? ...

새로운 액션을 기대했다면 반대지만...

화끈한 액션을 기대했다면 추천!!!!

 

제이슨 스타뎀 이영화 5편까지 계약중이라던데 ..

다음편을 기약해야할듯 ... ㅎ

 

16. 아직 못본 그의 영화...

왼쪽부터...

그들만의 월드컵.. 런던... 비트보이스... 셀룰러... 핑크팬더... 화성의 유령들..

시간나면 챙겨봐야지 ㅎㅎ

 

17. 개봉예정작이거나 제작중인 그의 영화...

 

일단 첫번째로 브라질리언잡!!!!

이탈리안잡의 속편 .... 주인공인 찰리가 브라질로가서 도둑질한다는?... 이탈리안잡 이상으로 잼있을듯...

전편의 출연진들이 거의 다 나온다는 사실!

감독도 F.Gary Gray 그대로고...

출연진들을 보면 샤를리즈 테론,세스 그린, 마크 월버그, 제이슨 스태텀등등

아쉽게도 아직 포스터는 없군 ...

 

 두번째로는 크랭크2 ( 아드레날린 2 ) 가 개봉한다고 한다...

완전 오락영화였던 아드레날린... 2편이 나온다는 사실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1편의 마지막장면에서 눈을 뜨더니 .. 어떻게 해서 또 다시 살아나는 그...

2편에서도 화려한 막장 액션을 보여준다고 한다!!! 거기에 19금까지 ...

다시 한번 그의 막장액션을 볼수 있게 되다니 ㅎ

제일 기대되는 영화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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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번째로 촬영을 하고 있는 ' 익스펜더블 '...

남미의 독재자를 제거하기위한 용병들의 이야기라는 스토리란다...

내용은 그렇다 쳐도.. 일단 ..출연진 한번 빠방하다...!!!

실베스터 스탤론 이 감독에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둘프 린드그렌, 랜드 커투어 , 미키 루크등의  최고의 배우들 까지 ... 영화의 완성도나 흥행정도는 몰라도 재미는 확실히 보장해줄 것이라는 ...

 

 

좀 제 주관적으로 본영화들만 쓴거라...

할튼 제이슨 스타뎀 최고라고 말하고 싶슴...!!! ㅎㅎ

앞으로 좋은 작품들로만 보고 싶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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