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도 널 잊지못해

고선미 |2009.04.14 08:30
조회 70 |추천 0



<STYLE type=text/css>font-face { font-family:CY21727_10; src: 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21727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21727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21727_10.eot); }

 

 

 

 

 

 

 

 

 

 

 

 

2009년 10월 12일 수요일 날씨 맑음

 

아마도 그건 사랑이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직접 얼굴을 맞대고 아무렇지 않게 '끝내자' 라던 그사람이잖아요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고 너무 ~ 분했었는데

널린게 남자라고 생각해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잊어야지하고 한숨자니까 진짜 생각도 안나는거 있죠?

지가 뭐라고 절 그렇게 뻥 차버린건지 ..... 어휴

못마땅하던 그 사람버릇들 다시 안볼 생각하니 속도 개운하구 말이죠!

해가 변하면 제게도 다시 멋있는 애인이 다시 생기겠죠? 화이팅!

 

(나중에 이 일기를 보게된다면 맨 왼쪽만 한글자씩 읽어 내리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