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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수요일 날씨 맑음
아마도 그건 사랑이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직접 얼굴을 맞대고 아무렇지 않게 '끝내자' 라던 그사람이잖아요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고 너무 ~ 분했었는데
널린게 남자라고 생각해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잊어야지하고 한숨자니까 진짜 생각도 안나는거 있죠?
지가 뭐라고 절 그렇게 뻥 차버린건지 ..... 어휴
못마땅하던 그 사람버릇들 다시 안볼 생각하니 속도 개운하구 말이죠!
해가 변하면 제게도 다시 멋있는 애인이 다시 생기겠죠? 화이팅!
(나중에 이 일기를 보게된다면 맨 왼쪽만 한글자씩 읽어 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