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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엉큼한 넘

친칠라고양이 |2003.02.24 10:58
조회 3,419 |추천 0

친구와 저는 보충끝내고 언제나처럼 마을버스맨뒷자리에
앉아 집에오는 중이었죠..

곧 저희 앞자리 (두명 앉는 자리) 에 끈나시-_-를 입으신 여자분이 앉으시더군요 ~
그러자 제 친구가 갑자기 키득키득 거리면서

"저것봐~" 그러더라구요-

손으로 가리키는곳을 보니 그 작년인가 유행했던 누드끈이라 그러나요?-_-;;;
그 여자분들 투명한 끈.....

무엇에쓰는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_-...
여하튼 그게 있는거에요

그러더니 친구가 '휴.. 얘기해줘야겠다..' 그러고선
.

.
.
.
.
.

끈을 쭈욱- 잡아당기며

" 스카치테이프 붙었... 허억!!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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