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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바라는여자~!!

박시은 |2009.05.03 21:09
조회 1,027 |추천 0

 

여자들이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일에 열을 올리는 것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이성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끌기 위한 본능이라고 한다.
그러나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남자들이 모두 얼굴이 예쁘고 날씬한 여자를 좋아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남자들의 십중팔구는 외모 보다는 인성적인 면을 더 중요시 한다.

20대 초반에서 중반에는 이쁜 얼굴을 선호하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 되면서 생각의 변화가 온다.

이쁘면 좋지만 너무 이쁘거나 너무 못 생기지 않는 어디에 가더라도

무난하고 평범한 인물을 선호한다.

 


남자들은 미인보다는 착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절 바르고 순수하고 남자에게 잘 해주는 여자.
그러면서 자신의 일을 가지고 있는 여자, 즉 직업이 있는 여자를 남자들이 가장 선호 한다는 사실을 알아 두자.
남자들은 외모만 밝히는 속물이 아니라 실속을 챙기는 현실파인 것이다.

밝고 명랑한 성격의 여자도 좋아한다.
주위에 외모는 별로 인데 남자에게 인기를 끄는 여자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좋고 쾌활해서 남자를 편안하게 해 주는 타입이다.
즉 얼굴이 안되면 성격이라도 좋아야 한다는 고전적 진리가 통한다는 사실을 믿고 따라주지 않는 외모 때문에 너무 마음 고생하지 말자.

남자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는 포근한 여자도 인기가 있다.

자신의 외모만 믿고 공주처럼 대우 받으려는 여자 보다는 외모는 따라 주지 않아도 편안하고 진솔하게 대해주는 여자에게 점수를 후하게 준다는 사실을 알아 두자.

따라서 외모 콤플렉스로 지나치게 고민을 하며 부모를 원망하거나 겉치레에 불과한 성형 미인이 되는 길을 택하기 보다는 성격 계발에 투자하는 쪽이 훨씬 가치 있고 현명하지 않을까 ?
물론 타고난 성격을 고치는 일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훈련으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의 얼굴 표정을 예쁘게 이지지 트레이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책을 가까이 해서 대화의 소재 거리도 빈곤하지 않게 하고…
그리고 열심히 상대방 말을 들어 주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키운다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당신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감도 좋은 여자가 될 것이다.

 

* 아주 사소한 일에 기뻐하는 남자

남자가 작은 일에 행복해 하는 건 흔히 볼 수 있는 일, 아주 사소한 칭찬에도 입이 함지박만큼 벌어진다. 특히 여자가 남자를 믿고 의지하거나, 하늘처럼 떠받들 때(비록 말뿐이더라도)무지무지 기뻐한다.
남자들은 의외로 사소한 일에도 감동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신뢰를 보여줘

여자가 자기를 향해 마음을 열고 사랑을 받아 들이는 태도를 보이면 남자는 그녀로부터 신뢰받고 있음을 느낀다. 남자를 믿는다는 것은 그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믿음인 것이다.


*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줘

남자를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그를 받아들일 때 인정받고 있다고 느낀다.


* 고맙다고 말해 줘

감사란 도움을 받았을 때 보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상대가 자기에게 감사를 표하면 남자는 자기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고 더욱 분발하고 상대를 존중하게 된다.


* 칭찬받고 싶어

케케묵은 유머라도 여자가 그것을 독특한 개성으로 받아 들이고 재능으로 생각하면 남자는 그녀가 자기를 찬미하고 있다고 느낀다.
남자는 자기를 찬미하는 상대에게 마음놓고 모든 것을 바친다.


* 내 편이 되어 줘

모든 남자들은 마음 깊숙이 자기 여자의 영웅이 되거나 빛나는 갑옷을 입은멋진 기사가 되고 싶은 욕망을 지닌다. 여자가 승인하는 태도를 보일 때 남자는 그러한 시험에 통과했다고 생각한다.

* 용기를 줘

격려를 한다는 것은 남자의 능력과 인격에 신뢰를 표현해 그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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