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1 찾기쉬운 관광지에 영어도 통하고 익숙한 느낌의 PUB
FROG PUBS
주소: 25. COUR ST-EMILION, 75012, PARIS
메트로 14번 Cours St Emilion 역에서 하차하여 계단을 올라가서 정면에 터널처럼 보이는 곳을
살짝 지나가면 이곳이 Cour St-Emilion 이라는 곳이다. 예전에 와인창고 였던곳을 restaurant과 bar로 개조한 동네인데 길 중간에 기차길 흔적도 남아있고, 고풍스러움과 모던함이 잘 어우러진 예쁜길이다.
이 길에 있는 스포트센터인 Club med는 주말 밤에는 나이트클럽으로 변신한다.(입장료 + 음료1 = 20유로 /입장료 + 음료2 = 26유로/ 보드카 or 데킬라 + 5명 입장가능 = 150유로).
(길 사진은 제대로 찍은게 없어서 인터넷에서 퍼왔음....문제가 되면 지울께요>.<)
(이건 살짝 못미더운 사진기사 H군이 찍은... 불펌금지ㅋㅋㅋ ㅡ.ㅡ)
이 길에 많은 레스토랑과 바 중에 Frog Pubs을 선택한 이유는 파리에 처음온 여행객이나 유학생들이
아무 부담없이 영어로 된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르고 영어로 주문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ㅋㅋㅋ
보통 프랑스가 밥을먹으면서 술을 마시거나 별로 실하지 않은 감자칩이나 땅콩과 함께 술을 마시는게 대부분인데
이곳은 나름 실한 안주와 함께 술을 즐길수 있다.
음식과 안주류는 6유로~15유로
.
맥주도 2300ml 피처가 22유로 여기다 보드카 샷을 네잔 추가하면 26유로
이름에 걸맞게 개구리가 맥주마시는 컵받침과
쇼맨십강한 스타 개구리의 상큼한 포즈 ㅡ0ㅡ
내부도 복층구조로 넓고 개구리와 커다란 맥주공장같은 분위기로 괜찮다.
날씨좋을땐 외부 테라스도 추천!!
참으로 한국에서 페밀리 레스토랑을 다니다보면 이게 별거 없어보이지만
프랑스에서 살다보면 살짝 그리운 분위기다...
샘플러에 맥주 ㅋㅋㅋ
치킨퀘사딜라, 윙, 치즈나초, 웨지감자.... 머 이런것들
베이글 샌드위치는 그다지 맛있지는 않다
여기서 샐러드들이나 다른 음식들도 나쁘지 않지만 그런건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머 그냥그렇고
다른곳에서 간단한 저녁식사후에 들려서
샘플러를 안주삼아 맥주한잔 하기 좋다.
한가지 더 보태자면 여기 맥주들 맛이 조금 특이하다ㅋㅋㅋ
미스터 초밥왕처럼 설명하고 싶지만
내공부족으로 설명이 힘드니 한번씩 드셔보시길....
OPEN : 매일 12H~2H 토요일은 더 늦게까지
HAPPY HOURS : 월~금 17H30~20H
모든 음료 20%할인된가격
보너스
이 골목에서 위치한
과자가게에서 파는 과자들
직접 구운 과자들은
그램g 에 따라 가격을 받는다
초코렛이나 사탕들도 있고
클래식하면서 산뜻한 포장이
선물용으로도 괜찮을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