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교하고 악한 무리들이 당신을 죽였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당신마저
죽이진 못했습니다.
겨우 빈소에 절 한번 올리고 돌아온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였지만...
당신이 보여준 사랑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진심으로 애쓰고 노력하신 우리의 대통령이셨습니다.
현정권과 언론들이 친북좌파란 색채를 덧씌워 당신을 모함하고 결국 죽이고
말았지만 그들의 거짓과 선동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사랑한 애국자셨습니다.
이제 모함도 없고 선동도 없는 세상에서 편안히 영면하십시오.
가족들과 함께 당신의 무덤가에 꽃 한다발 바치겠다는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