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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위기와 죽음

장종우 |2009.06.05 21:56
조회 68 |추천 1

나라가 정말 위기에 처했다.

 

전직 대통령의 죽음을 음모로 몰아서

 

어떻게든 정권전복을 꿈꾸는 좌빨들과

 

무개념 국민들이 우리나라를 망쳐간다.

 

뉴스 기사에 댓글이라도 달으려고 하면

 

알바니 한나라당 꼬봉이니 이런얘기 듣기 쉽상이다

 

자신과 다른 이념과 사상을 가진 사람을

 

존중 하지못하고 역적으로 몰아간다.

 

마치 북한의 인민재판을 보는듯하다.

 

노무현대통령의 죽음도 증거도 없이

 

타살이니 정치적음모니 이런 식으로 매도해버린다

 

마치 북한이 반정부인사를 무혐의로 몰아 죽이는 식이다.

 

1년도 지나지 않는 정부가

 

하는일에 시시건건 의의를 제기할수는 있다.

 

그러나 대통령 임기는 괜히 5년인가?

 

뽑아줬으면 그 기간만큼은 믿고 격려하는 것도 국민의 의무다

 

노무현정부때도 우리나라 냄비근성은 어김없이 발휘되었다.

 

 아르헨 페론같은 포퓰리스트(인기 영합주의)정치가 아니면

 

민주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 위기인것인가?

 

게다가 언론탄압 주장하면서 어찌 인터넷상에

 

이렇게 자유롭게 욕설을 내뱉지?

 

쥐박이 죽어라 친일파 세키 딴나라당 개세키들...........

 

말도 못하게 욕이 남무한다

 

민주주의 위기라면 다 싸잡아 쳐넣어야 되는거 아닌가?

 

아 50년대와 80년대 군부독재앞에 부르짖던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민주주의로 위장한 친북좌빨 세력이 판치니

 

진정한  민주주의의 위기가 아니고 뭐 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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