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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날 이명박대통령 비난하는 한심한 분들 보십시오( 이글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문주 |2009.06.13 14:37
조회 902 |추천 29

싸이광장의 어떤분의 글을읽고 반박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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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 이제 정말 신물 나서 한마디 씁니다.

 

그런데 시작하기에 앞서서

솔직해집시다.

 

요즘 노무현 이명박 얘기에 열올리시는 분들

대부분 기본 정치 이념조차 없으시고

요즘 들어 정치에 관심 가지신 분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고생은 말할것도 없구요.

뭐 이명박 죽어라, 탄핵시켜라

이런 개념없는 소리하시는 분들.

그런분들의 유치한 비난과 반박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한 나라의 대통령은 당신네집 개가 아닙니다.

무작정 하는 비판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 친일파도 수구꼴통도 아니고

알바도 아니고 이명박 지지자도 아닙니다.

이명박 대운하 판다고 할 때 제일 먼저 반대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옹호자 정도라고 해놓죠.

뭐 알바라고 부를려면 부르셔도 됩니다.

이제 뭐 익숙해지네요.

 

 

이걸 읽기전에,

"아 시x, 난 무슨 말을 해도 안믿어."

이딴 태도로 읽으실 분은 됬습니다.

물려고 하면 뭔들 못 물겠습니까.

최소한의 개념은 있으신 분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글 보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해드리고 싶습니다만

그전에 그대들의 논리가 참 한심합니다.

이명박은 이명박이고 노무현은 노무현인데

왜 둘이 비교하면서 난리치나요.

자꾸 비교 하시니까 일단 비교는 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데로 유치한 반박은 하지않고 나 무식하지만 나 나름대로 내생각과

정보를 이용해 당신의 말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지 반박할테니 당신도 천천히

읽어보길 바라오.

 

 

첫번째로 많이 나오는 얘기가

국제 관계 얘기입니다.

 

뭐 노무현 대통령은 당당했고 이명박은 미국에 굽힌다 어쩐다 하시는데

솔직하게 말씀 드려서 역대 대통령중에 국제관계 제일 잘하고 있는 대통령이

이명박입니다. 이건 솔직히 다들 인정 하실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얘기 꺼내긴 싫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집권시기때 거의 국제 사회 왕따 수준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기에 북한과 상황이 이렇게 됬다면

미국의 이런 지원은 상상도 못했을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과 통화중에

걱정말라며 북한이 핵을 쏜다면 핵우산이 한국을 지켜줄것이고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한국에 해주겠다는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벙커버스터는 일본에도 수출을 하지 않는 미사일이지만

한국에 도입을 허가 하기로 했구요.

이게 바로 국제관계를 잘 형성 해놓은 결과입니다.

이명박이 미국에 긴다고요? 아 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명박이 오바마 대통령 기때기라도 때리길 원하셨나봅니다.

이명박은 자존심 없어서 기나요? 어쩌면 그렇게 삐딱하게밖에 못보십니까?

나라를 위해서 자기 자존심을 굽혔다고 볼 순 없나요?

결론적으로 결과도 좋았습니다.

국제 관계에 대해서는 미국에 긴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그런 유치한 비난은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바마가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 북한의 핵위협에 맞서

핵우산을 씌우줘겠다 "

"일본에도 주지않는 벙커버스터도 한국에 주기로 했으니 닥치고 감사?"

이것이 국제 관계를 잘 하고있는 증거라고 말하는건가?

 

어느날 집에 강도가 들어와 미친듯이 칼부림한다. 경찰이 어떻게 해줄거란 굳건한 믿음으로

신고부터하고 기다렸다? 집구석 이미 피바다 된 후에 경찰이와서 뭘해줄수있는건가?

 

대한민국의 안보는 대한민국의 힘 자주국방 만이 안보라는것을 잊지말길바란다.

 

미국이 핵우산을 씌워주기로 했지만 조금늦게 씌우는 바람에 서울이 불바다가 된후

미국이 핵우산 씌우긴 씌웠다라고 말하면 상황이 종료인가?

 

노무현 정권이 전쟁에 대한 군사 작전권을 미국으로 부터 한국으로 2009년까지 환수한다고 한것을

이명박이 2012년으로 연장하고 군사 작전권 환수 안할려고 한다.

노무현 정권이 보안상 문제가 생길것을 우려하여 글로벌 호크호 (무인정찰기)를 미국에서 안준다는것을

때르고 얼러 수입하기로 한것을 이명박정권 들어서자 마자  바로 파기. 이게 뭔가?

엊그제 국방비 22조원 감축한다고 뉴스가 나더니 얼마지나지않아  4대강 살리기 첫삽뜬다고 하더니

예산이 22조원이랜다. 국민을 새대가리로 아는가?

 

글로벌 호크 미국에서 안판다고 안판다고 하는 걸 징징짜고 메달리고해서 4대 도입 약속.

- 글로벌호크 : 트랜스 포머 사막전투씬에 나온 그 무인 항공기. 한번뜨면 대륙간 왕복, 오존층 쪼끔 밑에서 30시간동안 동동 떠서 지상의 30cm물건까지 식별 가능, 북한 전역정도는 한방에 감시 가능한 몹쓸 치트유닛. 아니 맵핵 

 

두번째로 많이 나온 얘기가 아무래도 FTA이더군요..

뭐 노무현은 국민을 위해서 소고기 수입을 금지 했는데

이명박은 미국을 위해서 광우병 수입을 허가했다...

교통사고 확률은 광우병보다 훨씬 높지요.

차를 수입하기로 한 개XX가 누군지 어서 찾아냅시다. 국민을 죽이려나봅니다.

짧게 끝내죠.

언제까지 광우병 개소리 하실겁니까...

그리고  FTA를 시작한 장본인은 노무현 대통령이였습니다.

그렇다고 그를 비난 하는것은 아닙니다.

세계화를 맞이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다만 조금만 더 신중히 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광우병을 자동차에 비교한다는것인가?

그럼 이것에 대해서도 한마디하자? 지금 말이다 신종인플루엔 환자 56명 정도 되자

정부에서 대유행으로 의미를 격상시켰다.이것은 국가안보와 비견될정도의 중요사항이다.

피라미드처럼 순식간에 늘어가는 전염병은 초기진압 아니면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미친소 뼈발라서 수입했는데 온국민이 한그릇씩 맛있게 뚝딱 비웠다면 ...뒷일은 생각안하고

말하는 것인가?

 

광우병은 전염병은 아니다.

하지만 인체속에서 짧게는 몇개월 길게는 십수면간 잠복 되어 있다가 뇌에 구멍을 내고 정신못차리게하고

죽는병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미쿡의 30개월이상된 소의 내장과 뼈까지 수입하는 정신 넋빠진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당신말대로 라면 일본은 곧 북한의 핵을 맞고 침몰할것이다.

미국의 대우방 일본은 미국의 쇠고기 수입안했거든.

오직 대한민국의 대통령님이신 이명박 대통령님만이 잠결에 뛰쳐나가 미친듯이 계약서에 싸인하고

미쿸쇠고기를 수입하신것이다.

 

중요한건 그거대부분 우리 서민들이 먹는다는것 아닌가?

 

 

세번째입니다.

 

세금과 부동산 문제, 부정부패 비리 등등

잡다한것들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말씀 드리자면

부정부패나 비리는 이명박 집권기에 훨씬 줄었습니다.

솔직히 노무현 집권기때 허구한날 뭐 공무원들 여행가거나

하는 그런 기사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하지만 이걸로 노대통령 정부를 비난하면 곤란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겁니다. 큰정부의 특성 상 공무원 수가 크다보니

정경유착 부정부패가 증가 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부동산이나 세금 문제도 사실 노대통령 집권기에

쌓이고 쌓여서 이대통령때 폭발했죠.

이걸 다 이대통령 탓으로 돌리면 곤랍합니다.

 

세금문제 부정부패? 좋다 가까운거 부터 물어보자

고 노무현대통령 지인 박연차의 돈을 고 노무현 대통령이 받아서 어떻게 받아썼다고

밝혀진거 있나?

딸의 아파트산거 말하고 싶은가?

차용증 쓰고 돈빌려서 아파트 산거 뉴스에 나온거 못봤나? 차용증쓰고 돈빌려 아파트 산거가

돌팔매질 당해야 하는 뇌물혐의인가? 이것저것 안되니까 포괄적 뇌물혐의?

결국 천신일 까지 잡혀들어오니까?  다급했겠지.전직 대통령 잡으라고 개를 풀었더니

말귀 못알아들은 잡개가 현직 대통령 대선자금 비리를 캐고있으니 얼마나 식겁했겟어?

 

이런이야기는 아나?  대통령은 일년에 1조 5천억원을 재량껏 원하는 사업에 쓸수있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기간 받은 6조5천억원의 돈을 모두 태풍매미 수해복구사업에 썼다. 저돈 들고나왔다면

고 노무현대통령이 100억도 채안되는 돈으로 떡검에 오라가라 불려다닐일이나 있었겠니?

그것조차도 불법자금이 될수있다고 없애자고 했던 고인이다.

 

이명박 정권잡자마자 공기업 50개 팔아먹고 시작한다. 정부는 공기업 50개 팔아서 돈은 많이 벌겠지

전기, 수도 , 전철, 통신, 등등.  생각해봐라 민자기업에 팔아먹은거 민자 기업이 국민들편에 서서

가격결정하겠니? 봐라 전기요금 올린다고 얼마전에 뉴스나오지?

이것이 시작인거야. 모든것이 이렇게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면 말이야 서민들에게는 정말 국민적 재앙이지....

 

네번째입니다.

 

독재 정부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이명박 독재다. 왜 평화적 시위에 전경을 보내냐.

서울 광장을 왜 막냐.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엔 이대통령의 잘못이 컸습니다.

과잉진압이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도 다 보셨겠지만

촛불시위 시간이 갈수록 변질됬습니다 정말로.

기존의 뜻은 없어졌지요.

그리고 이번 서울 광장 시위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서울 광장이 시민것이라고 하지만 특정 단체가 사용 할 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평화 시위가 아니란거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이라도 전경을 보냈을겁니다.

다른 국민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말뿐인 평화시위였습니다. 제가 그 자리를 지나갔습니다.

이명박 죽어라. 뭐 이런 소리는 그냥 들리더군요.

분위기 정말 험악했습니다.

그냥 놔뒀으면 어찌될까 정말 겁났습니다.

솔직히 그 많은 사람이 모이는데 도로 점거되는건 기본이고

안말렸으면 어디까지 갈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건 한쪽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먼저 때렸니 하는 유치한 싸움은 관뒀으면 합니다.

 

독재라!! 어떠한 특정한 집단이 권력을 장악하여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 독재의 개념이겠지?

작년 6월10 광우병 파동때 유모차끌고나온 엄마들 애기들한테도 물대포 쏘아가면서

일반시민을 잠재적 불순세력이라고 하면서 잡아들인거 기억안나니? 일반시민이 특별한 목적이 있는

특정단체야?

그래 그렇다치고 국민이 한자리에 모여 할이야기가 있다고 하면 대통령으로서  왜모였냐고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순서아닌가?

니들이 모여서 할이야기가 뭐있냐고 일단 흩어지고 보라는 식의 행정이 독재가 아니고 뭐니?

 

전대통령의 분향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넓은 광장 놔두고 한쪽 구석탱이에 몰아놓고 딴짓하면

쓸어버리겟다고 협박하는 정부가 제정신이야?

그리고 진짜로 분향소를 개박살내고 만 그분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는것인가? 그렇게 옹졸한 가슴으로

과연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하면 믿을수있겠어?

 

이명박 대통령이 그랬다 국민이 반대하는 대운하 하지않겠다고 그러더니 좀있다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시작

되는건 뭐니?

국민을 핫바지 저고리로 보는거야? 대운하는 절대아니라고? 대운하 예산이 14조였는데 4대강 살리기 예산이

22조면 대운하사업보다 훨씬 더 큰 사업이 되겟군...

 

국가를 위해서 꼭 해야할 사업이라면 반대하는 국민을 설득하고 협조하게 만들어야 하는것이

기본인데 이름 바꿔서 알게 모르게 해버리는거 이것이 독재가 아니면 뭐가 독재란 말이니?

총 칼로 쑤셔야만이 독재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다섯번째 입니다.

다른거 다 때려치고 전 이것때문에 사실 글 적은겁니다.

전 노무현 이명박 비교 뭐 이딴거 싫어합니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제가 정신적으로 존경 하는 분이시기때문에

이런 글 적으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씁쓸합니다.

가장 중요한 다섯번째는 바로 이겁니다.

과연 민주당은 정말 국민을 대표 하며 노무현을 진심으로 생각 하는가 입니다.

아시다시피 원래 진보 세력이 언변가입니다.

말 하나는 정말 잘하죠.

그런데 과연 DJ가 도청이나 한 주제에 독재 정권 운운할 자격이 있을까요?

도청 공작이 민주주의 시대였습니까?

어떤분들은 도청 사건 자체를 아예 모르더군요.

그게 문제란겁니다. 그런것도 모르시는 분들이 정치 운운하면서

현 대통령을 동네 개마냥 욕하는게 문제란겁니다.

그게 민주주의 사회 시민의 수준입니까?

그리고 민주당이 과연 정말 국민을 대표합니까?

똑바로 보십시오. 그들이 과연 국민을 대표하는지

과연 민주당이 정말 노무현 대통령님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하는지

똑바로 보란 말입니다.

지지율 바닥으로 추락하자 탈당 강요하던게 민주당이죠.

표적수사 될 때 모른척 하는게 과연 힘이 없어서였을까요?

왜 이제와서 한나라당에 모든 탓을 넘깁니까?

한나라당 탓이죠. 네. 맞습니다. 인정하죠.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 보필하던 분들은 어디갔죠?

수사 들어가고 상황 불리해지니까 싹 사라집띠다?

자기 당 이미지 나빠질까봐 겁나셨나봐요? 밥그릇 없어질까 걱정되셨나봐요?

죽기전에 당신들이 똑바로 했으면 노무현 대통령님 안죽었습니다 이 개XX님들아.

이제 죽고 나니까 건수 하나 떳다고 좋다고 매달려서

그걸로 국민들 감정 후려치면서 권력 잡으려고 하는 꼴이 정말 역겹습니다.

언제부터 당신들이 노대통령님을 그렇게 생각했습니까?

죽기전에 다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빴으면서

언제부터 당신들이 노대통령님을 챙겼다고 그딴식으로 나옵니까?

강제로 쫓아내듯 탈당시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그래놓고 이제 와서 왜 다 한나라당 탓으로 돌립니까?

탈당시킨게 한나라당인가요? 정동영씨가 한나라당원인가요?

 

좋아 디제이 도청 그럼 말이다

봉하마을 도청설은 뭐니?  니들이 말하는 억짜리 시계말야 누구입에서 나온거야?

고노무현 대통령 내외분께서 한적도 없는 말이 논뚜렁에 버렸네 누구를 줘버렸네 등등

웃기는거 아니니?니가 이해를 못하겠다면 포털 검색해서 찾아보렴 정말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될테니..

 

그리고 말이다 국민들이 민주당한테 지금 뭘 바래서 지지율 운운하는거니?

국민들도 다 알거든 그놈이 그놈이란거를 말이야.

잘알아 들어야지 민주당이 잘한것이 많아서 지지율이 올라간게 아니라

한나라당의 개철딱서니 없는 짓에 질려서 반사이익이 된거라고 생각해봐 그럼 빨리 이해될거니까.

 

 

 

 

국민여러분. 똑바로 보십시오.

저도 한나라당 진절머리 나고

한나라당에 빠져서 전녀옼같은 사람 다시 뽑는

어르신들 정말 짜증납니다.

노무현 그렇게 까대가가 죽으니까

이참에 여론 등에 업을려고

좋은 기사 내보내는 중앙 동아도 짜증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민주당이라고 다를거 있어보이나요?

왜 그들은 북한과 이런 긴박한 상황까지 왔는데

거기에 대해선 입을 닫고 현정부만 비판할까요?

왜 경향과 한겨례는 북한과 관련된 기사는 전혀 안내보낼까요?

 

 

그들은 그냥 밥그릇 싸움을 하는 것 뿐입니다.

휘둘리지마세요.

이용당하지마세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께 했던

우리의 실수를 반복하지마세요.

 

 

밉게 보면 뭘 해도 밉게 보입니다.

비판할꺼 비판 하더라도

좋은건 좋게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대한민국 썩었다

이런 소리 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내 나랍니다.

그리고 어린 애들 앞에서

대통령 이름 함부러 말하면서

욕설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 항상 뜨겁게 끓어오릅니다.

그렇기에 감정적이여지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겠지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이명박대통령 지지자와는 좀 거리가 멉니다.

다만 너무 과장되고 왜곡되는거 같아서

있는 사실만 말하고자 하는 뜻에서 씁니다.

 

 

혹시나 글쓰다가 흥분해서 좋지 않은 표현들을 사용했다면

이해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기까지 싸그리 잡아서 한번에 이야기 하자. 한나라당내에서도

쇄신을 바라고있다. 당 뿐만 아니라 청와대의 쇄신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방안이 잘못되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있으니

대통령은 더 늦기전에 빨리 국민과의 소통에 힘쓰라고 하는것이야.

 

미쳤다고 대학교수들이 시국선언하니? 대학생들이 할일없어서 종교인들이 심심해서

시국선언 하는것 아니다.

 

정부와 국민사이의 골이 너무 깊어져 정말 대통령탄핵이 일어나면 대통령은 계엄령선포하고

국민을 상대로 총질해대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되니까!!

각계의 국민들이 늦기전에 시국선언에 동참하는거 아니겟어?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한다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탄핵에 감정적으로 찬성하지도 않는단말이지

하지만 앞으로의 국정운영에 국민의 소리를 듣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달라는 국민들의 참소리를 들어주기를 바란다는것이라고 생각하길 바라네...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장준호|2009.06.13 15:12
누가 누구한테 비리를 말하는지? 못봤나. 도곡동 땅투기부터 bbk의진실. 영부인은 발가락에 다이아몬드 밀수하다가 들키고, 시청돈으로 해외여행하고...한두개여야지. 전과14범이면 ㅋ 내주변에 전과14범은 이명박 대통령밖에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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