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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로카 리조트 사기 Bellarocca 여행사 참좋은여행

노아성 |2009.06.25 03:16
조회 547 |추천 0

 

 

벨라로카 리조트 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9홀 골프 무료이용

카누,카약

스파

 

이렇게 즐길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9홀골프장은 완성이 안되어서 근처도 못가고 보기만 합니다.

카누 카약은 아예 리조트에 있지도 않습니다.

스파는 건물이 공사중이라 돈주고 하지도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사기 리조트 설명이죠.

 

참고로 저는 자유여행을 하는 편이지만 무인도에 리조트가 있기에 패키지로 갔습니다. 여행사이름은

 

참좋은여행 였고 리조트포유 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여행사에 분통이 터지는건 아무리 리조트에서 그렇게 홍보를 했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직접 리조트 조사를 했어야 하고 혹은 전에 갔던 여행객에게 물어봐서 확인을 했어야 합니다. 근데 여행사는 골프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그 내용을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사도 사기를 친것이죠.

 

20만원 보상받기는 했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골프 때문에 벨라로카 풀빌라로 한건데...

 

제 결론은 벨라로카 리조트가 한국인들을 상대로 본격 오픈전에 연습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모든 가전제품이 영어가 아닌 일본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한국인밖에 없는데 겨우 저 제외하고 4명 있었습니다.

 

즉 벨라로카 리조트와 한국여행사가 단합한 사기인 케이스죠.

 

또한 일본인 사장이 자금 압박을 받는다고 느꼈습니다. 왜냐면 위의 리조트 소개와는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백사장이 없는 리조트입니다.

 

차라리 후회되는게 보라카이 모나코 리조트로 갈껄 그랬습니다.

 

역시 느낀건 자유여행이 최고입니다. 패키지는 후진국 갈때 써야하는데 저런 여행사들 때문에 신용이 안갑니다.

 

그런곳에서 저질물건을 쇼핑하라고 압력넣고 라텍스 침대 200만원짜리 사라고하는건 지적장애인 쇼핑하라는 건가? 아님 대놓고 여행사 리베이트 좀 벌게해주세요. 쇼하는건가? 태어나서 처음 패키지 여행하는데 정말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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