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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성격장애

주성용 |2009.06.25 18:55
조회 651 |추천 1

 

 

성격장애는 재앙이자 축복이다  라는 말을 띄우며 시작하는 책

책속에는 우울증, 마약중독, 알코올중독, 섹스중독 등 모든 경계성  성격 장애들이 나오며

성격장애를 가진 스타 와 아티스트 들을 주로 다뤄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마이클잭슨 , 휘트니휴스턴 , 마돈나 , 엘비스 프레슬리 등 많은 아티스트 들의 창작성과 타고난 매력을 보여준다

이 모든 위대한 아티스트 들의 공통점은 ?

모두가 경계성 장애를 가지고 있다. 심각한 자해성향 , 폭력 이런 모든것 들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 목놓아 말하는것은 스타나 아티스트 들이 유명세를 얻으면서 성격이 변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성격장애 때문에 뛰어난 창의성과 매력 , 대중들의 호감을 얻으면서 명성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경계성 성격장애를 가진 스타는 우울증에 시달리며 각종 중독증세를 보이고 동시에 자살을 기도 하기도한다

하지만 동시에 인정받지 못하거나 추락할때의 두려워해 끊임 없이 노력하며 자기의 삶과 투쟁을 벌인다

이것이 바로 역경을 딛고 정상에 오르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이다

 

 

      해리포터로 유명한 "다니엘 레드클리프"  

 

 

'해리 포터' 대니얼 래드클리프(19)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외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통합 운동 장애(dyspraxia)를 앓아왔으며 병을 치료하려고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래드클리프의 대변인은  영국 데일리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래드클리프의 증세는 미약한 편으로 "단지 신발끈을 묶는데 능숙하지 못하며 손글씨를 잘 못쓰는 정도"라고 밝혔다.

또 래드클리프는 "가끔 '왜, 도대체 왜 이 벨크로(옷감에 쓰이는 탈부착제)가 안 떨어지는 거야'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며 가벼운 어조로 자신의 증세를 대하고 있다고.

 

이어 래드클리프는 "나는 학창시절 모든 학습 면에서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래서 어머니는 BBC 방송국에서 실시하는 오디션 현장에 나를 데려갔고 연기활동을 통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며 '장애 극복'을 하려 연기를 시작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장애는 오히려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제시해줬고 내 인생을 바꿨다"며 긍정적인 태도도 보였다.

영국 인구 중 약 10%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통합 운동 장애는 뇌의 운동 조직의 손상으로부터 야기되는 병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이 질환에 대해 사람의 움직임을 조직화하는 능력을 약화할 수 있으며 지적ㆍ신체적ㆍ언어적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 "래드클리프의 증세는 경미한 것으로 보이지만 증세가 심각한 경우 계단을 오르내리지 못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래드클리프의 인생을 바꾼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편은 흥행성공을 고려해 당초 개봉 예정일이었던 올 11월에서 내년 7월로 개봉 날짜를 연기했다.

이와 관련해 대니얼 래드클리프 전라 연기를 선보인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 네이버 기사 본문 발췌

 

  국내최초 의학도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 (현재 하버드 재학)

 

한국 최초 의대생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 5개월 만에 하버드와 MIT에 동시 합격, 지난 6월 최고 영예상을 받으며 하버드를 졸업하고 현재 컬럼비아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금나나가 21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을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대학 입학을 앞두고 멋진 남자를 만나기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미스코리아 진 수상을 한 금나나는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에도 꾸준한 다이어트로 자기관리를 해왔다.

이런 그녀가 대회 출전 이후 하버드 재학시절 한때 65Kg까지 나갔던 사연을 풀어놓는다.

금나나는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지치고,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 한때 폭식증을 겪기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마음을 다잡은 금나나는 현재 아침과 점심은 오로지 토마토로만, 저녁에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 가슴살이나 계란 흰자만 먹는 백일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그녀의 엄격한 식단조절과 하루 세끼 먹듯 운동을 겸하는 다이어트에 지켜보는 가족들은 밥 먹는 것이 미안할 정도라고.

또 금나나는 자신을 목표로 이끄는 원동력은 '고독함'이라며 "혼자 있는 시간이 즐겁다. 나쁘게 말한다면 자신은 일종의 자폐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람이 그리울 때가 없었다는 자신이 가장 외로워질 때는 바로 배움의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라고 말하는 금나나는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즐겁워도 사랑도 받고 싶다"며 욕심 많은 26살 아가씨의 모습도 솔직하게 보여준다.

- 네이버 본문 발췌

 

스타는 미쳤다 의 저자 보르빈 반델로(정신장애 분야의 세계적 석학) 는  누구나 어느 정도 정신적 장애를 갖고 있으며, 이는 재앙이지만 재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적당히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다면 경계성 성격장애는 남다른 인간적 매력, 사회적 헌신, 섹스어필, 남다른 창조성, 성공을 향한 굳은 의지 같은 긍정적 에너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현대인들은 성격장애를 한가지씩은 가지고 살아갈만큼 흔하다고합니다

서양에서는 개방되 있는 정신과 신경과 이런것 들이 지금 내가 사는곳에서는 타부시되고 비난받을까 두려워 숨기면서 더욱 힘들게 살아가는 현실이며 주변사람도 힘들고 본인도 괴로운게 흔히 말하는 우울증,조울증,자폐증,강박증 이 모든걸 포함하고 있는것을  성격장애 라고 합니다 주위에서 성격장애로 힘들어 하는 친구나 가족이 있다면 보통사람보다 많은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표현해 주세요 겪어보지 못한사람은 절대로 알수 없는 병입니다

가장 흔한걸로는 고3 떄의 공부와 수능에 대한 강박증 , 이런것도 포함될수 있겟네요

그리고 만약 내가 남에게 피해를 줄만큼 성격장애가 심한것 같다 이럴때는 과감하게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병이면 고치면 되니까요

 

"스타는 미쳤다" 라는 책에서도 나오듯이 어느정도 조절하고 통제가능한 성격장애 라면 오히려 긍정적이며 남다른 뛰어난 재능을 발휘 하기도 합니다 물론 본인의 굳은의지와 노력, 외적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내적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사람이란 조건하에서 말이죠 

혼자 무언가를 했을때 성취감을 느끼거나 만족할수 있는걸 말합니다  자기개발도 되고 긍정적인 것이라면 더 좋겟죠  사람마다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남들 의식하면서 괜히 힘빼지말고 인정하고 당당하게 Go Go~!! 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화이삼 ~!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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