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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자꾸만 좋아지네요

양형모 |2009.06.30 22:29
조회 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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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대를 만났을때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차한잔에 맴도는 따스한 향기랄까요?

이젠 그대와 나의 만남도 익숙해져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마음까지 읽어 내리는
아주 돈독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제 마음이 더 달아 올라
그대가 궁금해지고
그대의 향기가 기다려 지는
이젠 나 땅속 깊숙히 뿌리 내리는 사랑으로
그대를 좋아할 것입니다.

처음엔 용기가 나질 않아
자꾸만 쓱쓰럽고
보여줄수 있는 사랑이 아직은 인색 했었지만
이제는 그대의 마음을 읽어 낼수 있는
가슴 깊숙히 끈끈한 사랑의 정이 흐르네요.

나 그대가 정말 자꾸만 좋아지네요.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쯤은 알지만
그대를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대를 좋아하는 제 가슴에도
중년의 사랑이 꽃피나 봅니다

이젠 애써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은 그대를 좋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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