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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2009 Pasir Gudang Kite Festival 연날리기 축제

김경남 |2009.07.07 17:01
조회 39 |추천 0

 

 한편 부스에는 지속적으로 참가자 및 관광객

 (어린아이들에게 연을 함께 만들어주고 있다.

 

 

 

 

 

 

 

 예술성이 뛰어난 말레이시아의 전통연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무당벌레ㅋㅋ 연을 만드는 원단으로 만들어 깔아놓은건인데 너무 이쁘다 ^_^

 

 

 

 

 

 

 

 역시 대형 쇼 카이트! 처음 보는 사람들은 기구라 말하고,,

애드벌룬이라 생각하는데 연이다! ㅋㅋ

 

놀랍지 않은가.. 카이트 페스티벌에 꼭! 빠져서는 안돼는

가장 페스티벌답게 만들어주는 대형 쇼카이트

 

 

 

 

 

 

 

 연을 날리다보면 몰아치는 바람에 연들이 이리저리 방향을 잃고 서로 엉키곤 한다.. 물론 이 연들은 각 국또는 팀이 올리는데 이렇게 엉켜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리고 과감하게 끊는다. 그리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풀어나간다.

의사소통이 힘들면? Sorry, Thank you 이런 짧은 영어로 웃으면서 실은 푼다.

 

 

 

 

 

 

 

 론의 티셔츠ㅋㅋ 으악..  우리 강성수 사장님이 좋아하는 사람중 한 분.

레볼루션의 달인. ㅋㅋ

 

 

 

 

 

 

 

 강석명, 오제환 사장님.  우리나라의 연날리기의 젊은 주역으로 힘들지만 열정을 갖고 연날리기를 천직으로 연을 만드시고 한국기술도 뽑내고,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오래된 연 문화성을 알리고 있다.

 

 

 

 

 

 

 

 강성수님께서 론과 함께 사진을. 

 

 

 

 

 

 

 

 강석명 님께서 직접 만드신 태극 텔타. 간단해 보이지만 크기가 크고,

만들기 쉽지 않다.

디자인은 간략하게 태극기를 표현함으로 멋지게 하는을 날고있다. 

 

 

 

 

 

 

 

사부님도 연을 잡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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