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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더이상 섹시화보 안 찍겠다"

이중교 |2009.07.30 19:50
조회 735 |추천 0


서영, ‘이중생활’ 치명적인 유혹


'몸짱' 서영이 '이중생활' 컨셉트의 2차 화보를 공개했다.

발리에서 6일 동안 촬영한 서영의 '이중생활' 화보는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종 CF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KBS JOY '다녀오겠습니다 시즌2'에 출연 중인 서영은 강예빈과의 비키니 몸매 대결을 벌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이번 화보를 위해 무려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서영, "더이상 섹시화보 안 찍겠다"


서영은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만남에서 "얼마전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이 4번째 인데 완결판이 될 것이다. 3번 찍은 스타들은 몇 있지만 4번 촬영한 연예인은 내가 유일하다. 더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며 "패션화보 컨셉트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화보계의 최고 스타인 서영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완벽한 S라인으로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케이블TV의 여왕'이란 불리는 서영은 스타화보 출연 연예인 중 최고 수익율을 자랑하는 블루칩 스타다.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이중 생활'이란 컨셉트로 촬영한 스타화보를 공개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 '다녀오겠습니다 시즌2'(KBSJOY)와 시트콤 '롤러코스터'(tvN)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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