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으로 일본 열도가 가라 앉는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재난 영화가 올 여름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웬일이랴~?? 자기무덤 자기가 파기??-자진납세하는군)
지구과학박사인 주인공이 해저탐사를 한 결과 해저판의 급속한 침강으로
일본 열도는 불과 1년 만에 가라앉게 된다는 내용이랍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주장을 믿지 않는 정부와의
마찰이 갈등구조를 이루겠군요...
몇해 전 개봉했던 "투모로우"와 비슷하겠습니다.
33년만에 리메이크된 충격의 베스트 셀러 일본침몰<日本沈沒>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군요...
재해 장면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실제로 일본 열도가 무너질 때의
과정을 모든 각도에서 그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 자기네들도 가라앉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얘기~??
여태 영화들을 보면...
그 때 당시에는 "저게 어떻게 가능한 일이냐~"며
코웃음치고 보는데...
몇년만 지나면 실현되곤 했지요...
로봇인간같은 것도 볼 때에는 말도안돼~라고 했지만 요즘 로봇 애완동물도 시판되고 있고...
얼마 전엔 국내 최초 여성 인조인간 "에버원"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일본... 조만간 침몰하겠군요~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