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에 인천국제공항근처에 있는 영종도를 가따왔는데여 ㅎㅎ
바닷가에서 늦은시간까지 친구들과 술이 떡되도록 먹다가.........
제가 갑쟈긔 일어나드만... 물속으로 막 걸어가드래여~
그래서 친구들이 저섹끼 미쳣나 하는생각으루 지켜봣는데....
제가 점점 사라지더라고 하더라구요...
술쳐먹고 물속에들가서..
야심한 깜깜한밤에 바닷물에서 혼자 수영하고 ㅎㅎㅎ
친구들이 절 구해주러 몇넘 뛰어들엇다네요 ㅎㅎ
난 나름대로 수영하고 놀앗는데 ㅎㅎ
그친구들눈엔 허우적으루 보엿나봐요 ㅎㅎ
하여간 다행히 살아있써여~![]()
글구 나 수영 잘해서..
물에 안빠져 죽는데 ㅎㅎ![]()
그땐 하여간 무슨정신인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