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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수없는너..아직 그댈..ㅜ.ㅜ

답답해..ㅜ.ㅜ |2006.08.24 22:01
조회 133 |추천 0

일방적인 짝사랑이 독약이 될줄이야...이번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떤 남쟈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내 섣부른 생각에 고백을 해벼렸어요..멀티메일로..

그사람을 들들 볶았습니다.......말하라고...

그사람.....저한테는 관심이 없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오빠동생사이로 지내쟈고

근데.....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마가 아프셔서..수수을 받는다고 해도..문자가 안오는 그 의 무심함에

저는 또한번 놀랬습니다...그렇게 독하고 무서운 사람이였는지....

솔직히..저는 답답한데도....누구에게도 위로받아도..들리지가 않아요..

그사람.......잘살겠죠?이렇게 까지 하는데도..연락한번 없는 그의 무심함과 무관심..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저 불쌍하다고 탓하는 내 자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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