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만챙기자는 심보 "구몬학습" 각성하라

학부모 |2006.08.25 18:06
조회 280 |추천 0

~~

전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정말 의이 없는일을 당했죠??

 

두아이의 교육을 위해 구몬학습을 선택했답니다~

직장인이고 하다보니 애들한테 신경쓸틈도 없고 해서

모든걸 구몬학습지 샘한테 믿고 맡겼건만,,쯧쯧~~

이럴땐  부모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연인즉~~(길지만 짧게...)

학습을 시작한지 겨우2-3달밖에 안됐습니다~~

계속두고 보고있었죠?

제가 바쁜관계로 샘이랑 만날시간도 없었고 얘기할시간도 없었답니다.

근데 애들이 구몬학습 샘 진짜 짱난다면서 투덜하길래??

물었죠??

이야기인즉~~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샘이 시간없다면서 한달에 한번씩 시간을 잡지않나?

시간을 맘대로 땡겼다 늦췄다 하질않나?

그것까지 좋아요??

애들학원에서 좀만 늦어도 못한다며 학습해주질 않나..

한달 수업4-5번중에 겨우 1번..

책만 던져놓고 가는 무성의...

"돈만 챙기자는 심보 아니겠어요??"

이런데 어떻게 샘을 믿고 맡기겠어요??

회사에다 항의를 했답니다~~~한통속있었죠?

한달수업 겨우1번받았다며 이런식으로 비싼돈주고 수업받을바에야 서점가서 책한권사다 푸는게 낳겠다며 .. 한달 수업료랑 입회비 돌려주던지 담당 샘 바꿔 달라고 했답니다~

자기네들 회사방침에 입회비랑 수업료는 절대로 못돌려준다네요~~

상의끝에   얼마되지는 않지만 애들이 싫다는데 다른곳에 가입하게되면 또다시 입회비 들어가니깐 입회비라도 변상해달라고 몇번씩 회사전화하고 했지만..ㅠㅠㅠ

죽어도 안된다네요~~

이런곳에 맘놓고 애들을 맡겨둘수 있을까요??

전 "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성심성의껏 애들을 가르쳐 주는게 참다운 선생님" 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 가르치는것보다 " 우선 돈부터 챙기자"는  이런 파름치한 생각 버려야 되지 않을까요?

당부하건데 저같은 일 절대로 당하는 일없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한달이 넘었지만 아무런 응답없는 "구몬학습" 진짜 반성해야 되지 않을 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