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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정말 의이 없는일을 당했죠??
두아이의 교육을 위해 구몬학습을 선택했답니다~
직장인이고 하다보니 애들한테 신경쓸틈도 없고 해서
모든걸 구몬학습지 샘한테 믿고 맡겼건만,,쯧쯧~~
이럴땐 부모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연인즉~~(길지만 짧게...)
학습을 시작한지 겨우2-3달밖에 안됐습니다~~
계속두고 보고있었죠?
제가 바쁜관계로 샘이랑 만날시간도 없었고 얘기할시간도 없었답니다.
근데 애들이 구몬학습 샘 진짜 짱난다면서 투덜하길래??
물었죠??
이야기인즉~~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샘이 시간없다면서 한달에 한번씩 시간을 잡지않나?
시간을 맘대로 땡겼다 늦췄다 하질않나?
그것까지 좋아요??
애들학원에서 좀만 늦어도 못한다며 학습해주질 않나..
한달 수업4-5번중에 겨우 1번..
책만 던져놓고 가는 무성의...
"돈만 챙기자는 심보 아니겠어요??"
이런데 어떻게 샘을 믿고 맡기겠어요??
회사에다 항의를 했답니다~~~한통속있었죠?
한달수업 겨우1번받았다며 이런식으로 비싼돈주고 수업받을바에야 서점가서 책한권사다 푸는게 낳겠다며 .. 한달 수업료랑 입회비 돌려주던지 담당 샘 바꿔 달라고 했답니다~
자기네들 회사방침에 입회비랑 수업료는 절대로 못돌려준다네요~~
상의끝에 얼마되지는 않지만 애들이 싫다는데 다른곳에 가입하게되면 또다시 입회비 들어가니깐 입회비라도 변상해달라고 몇번씩 회사전화하고 했지만..ㅠㅠㅠ
죽어도 안된다네요~~
이런곳에 맘놓고 애들을 맡겨둘수 있을까요??
전 "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성심성의껏 애들을 가르쳐 주는게 참다운 선생님" 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 가르치는것보다 " 우선 돈부터 챙기자"는 이런 파름치한 생각 버려야 되지 않을까요?
당부하건데 저같은 일 절대로 당하는 일없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한달이 넘었지만 아무런 응답없는 "구몬학습" 진짜 반성해야 되지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