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열정이 없다는 말.. 헤어지자고 일방적 통볼한...못난 남자친구의 생일날입니다..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났지만...
오늘...그 3개월동안 아프고 힘들고..흘렸던 눈물보다... 더 가슴이 아파옵니다..
하루종일... 심난하고... 체하고 토하고... 약먹고... 오늘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아직도 못잊고 있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데..더많이 흘러야 하는지..
여전히... 못잊고 있습니다...
만나는 3년동안 정말 열씨미 사랑하고 서로만 바라봤는데.. 에혀...
하루에도 수십번 눌렀던 전화 번호인데..이젠... 눌러보지도 ...못하네요...
축하한다고 문자 한통..보내고 싶은데....
에효,...
나의 축하 한마디가... 문자 30원보다..가치없는일이 되버릴까... 그래서 상철 받을까봐..
겁이나서... 보내지도 못하고 있네요....
미친듯이 많이 매달렸을때도... 매정하게 내친,,,,그사람이 떠올라서..보낼.... 용기가 나지 않네요..
오늘 하루만 꾹 참고... 넘기면 될까요....
미친듯..참는데.... 참아야 한대서 참고는 있는데....
맘이 너무너무..아픕니다.....
위로의 말이라도..해주시겠습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