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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바다이야기' 파문 대국민 사과에 대하여!

윤종술 |2006.08.31 21:51
조회 234 |추천 0

 

 

노대통령 '바다이야기' 파문 대국민 사과에 대하여!


먼저 문제는 잘 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자기들 측근이라고 무조건 아니다는 것이다.


요즘 세상은 재산도 없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까지도 생업을 박살내서 거리의 노숙자로 몰거나 죽음으로 몰아붙이는 것이다. 한마디로 인간성이 없다는 것이다. 도둑질을 해가도 며칠 먹을 식량은 남겨놓고 가야지 싹 쓸어 가며 주변 자금줄까지 끊어 버리고서 당신은 그만 죽어 버리라는 것이다.


뒤로는 X파일이나 만들어서 언론에 크게 떠들면서 전 사회를 꼼짝 못하게 하고서 조폭들과 지들 맘대로다.

사회적인 큰 사건에 관련되면 그 사람이 죽고는 유야무야된다.  

노사모 회장인 노혜경이나 명계남, 송명호나 모두 똑 같이 조폭들이 사용하는 말들이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찌 그렇게 당당할까! 부끄러운지를 모른다. 하였튼 무엇이 그렇게 당당한지 알다가도 나는 모르겠다!


청와각도 2030년 일을 임기말에 빌표하는 뜻은 노사모 대표들과 만난 결론을 전국의 측근들에게 메시지 전하는 형식이다. 참정연의 1219와 2030, 5029등은 모두 북한에서 사용하는 암호같은 뜻?


그러니 소양호 물이 뒤집어져 가라앉지 않고 자꾸 전염병과 생전 처음보는 벌래들이 날뛴다.


기사원문보기 : 살인·음주운전·비리···청와대는 범죄 온상?[원문]

“노대통령 표정 어둡고 몹시 힘들어 보여” = 노사모 60여명 부부동반으로 청와대 오찬

서해안에 오징어떼 '드글드글'

홍준표 "작전권 논쟁은 노 대통령의 차기 대선전략"

http://www.donga.com/fbin/moeum?n=politics$a_709&a=v&l=0&id=200608300291


노대통령 '바다이야기' 파문 대국민 사과

노대통령 "경제 좋아도 민생은 어려울 수 있다" “정치권 출신이 낙하산이라면 나도 낙하산인가

작통권 환수, 노태우·김영삼 대통령때도 추진” “바다이야기 송구”… 파문 12일 만에 직접 사과


http://www.chosun.co.kr/politics/news/200608/200608310394.html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31일 밤 방영된 KBS와의 회견에서 ‘바다이야기’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했다. 그러나 경제를 포함, 다른 분야에서는 잘못한 일이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바다이야기 “송구”

노 대통령은 바다이야기와 관련, “국민들한테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린 데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마음으로부터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책임 소재 규명 및 대책과 함께 국민들께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이 직접 사과한 것은 지난 19일 언론 보도를 통해 바다이야기 사태가 본격적으로 표면화된 지 열이틀 만이다.


노 대통령은 또 이날 인터뷰에서 “어디에서 얼마만큼 부정이 있었느냐 또는 게이트가 있었느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 드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면서 “검찰 수사가 끝나는 대로 의견을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최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실무 정책 오류 부분만 밝혀지면 게이트가 없다는 것이 더 확인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IMF 때 ‘이대로!’ 건배한 사람들 있었다”

노 대통령은 전체 경제와 민생의 어려움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수출, 물가, 외환보유고 등 거시지표들이 우선 좋다고 했다. 또 주가도 자신의 임기 중 두 배 이상으로 올랐다고 했다.

이어 “경제가 좋아도 민생은 어려울 수 있다”면서 세계화시대의 양극화, IMF 이후 비정규직과 영세 자영업자의 대폭 증가 등을 이유로 들었다. 세계적 추세이거나 전 정권에서 벌어진 일 때문이라는 취지로 들렸다.


노 대통령은 부동산정책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특유의 ‘계급적 시각’을 다시 드러냈다. “모두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는데, 작은 집 가진 사람들은 집값 오르면 손해본다”면서 “(그러니) 부동산정책에 대해 너무 저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지난번 외환위기 때도 경제가 심각한 파탄에 빠졌을 때 ‘이대로!’ 하고 건배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 아니냐”면서 “그 사람들은 서민은 아니다”고 했다. IMF 직후 고금리 체제를 즐긴 부자들이 있었다는 뜻이었다.


◆“대통령도 낙하산”

‘코드 인사’ 비판에 대해 노 대통령은 “(전 정권에 비해) 인사는 많이 좋아졌다”면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을 계속 문제삼는데, 같은 능력이면 대통령의 정책을 잘 이해하는 사람을 쓰는 것이 책임정치의 당연한 원칙”이라고 반박했다.


노 대통령은 “개방형 인사나 정치권 출신이면 모두 낙하산이라 하는데 (그러면) 대통령도 낙하산”이라면서 “정부 부처 (장관들)는 항상 낙하산이 내려 오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것을 계속 잘못된 것으로 얘기해 가면 국가 운영이 매우 어렵다”면서 “인사 부분은 명백히 오류가 있을 때 그냥 대강 한 번씩 지적하고, 너무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다.


◆“대통령도 스카우트 해오지”

노 대통령은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 행사 추진에 대해 “국토를 방위할 국가 주권의 핵심이 물리력”이라고 했다. “말하자면 대통령·참모총장은 스카우트해오지, 외국인 안 데려 오지 않느냐”면서 “그게 국가의 기본”이라고 했다.


노 대통령은 노태우 대통령 때 ‘환수’ 계획을 세웠고, 김영삼 대통령 때 2000년경까지 환수한다고 했다면서 “한나라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면 안 된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작전권을 단독 행사해도 한·미관계에 문제 없다면서 “작년 6월 (워싱턴에) 가서…’노무현이가 한·미관계 깨먹을 거다’ 이렇게 난리를 치던 주제에 관해 부시 대통령을 만나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왔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부동산 신문 아닌 것 같아 보이는 일부 신문들이 너무 부동산정책을 흔든다” “(평시 작전권 환수 때) 잘했다고 칭송하고 앞으로 전작권도 빠른 시일 안에 환수해야 한다고 해놓고 왜 지금 와서 뒤집느냐”고도 했다.


신정록기자 jrshin@chosun.com

입력 : 2006.08.31 17:47 25' / 수정 : 2006.08.31 19:06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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姓 名 :


가. 姓

* 尹 : 二加一橫二人立(隱秘歌), 二人橫三 (十二月綠:世論視, 多會仙中:賽四三, 有一人:無用出世智將)



나. 名 :

* 鍾 : 불亞宗佛(生初之樂, 弄弓歌, 勝運論, 末中運)



* 述 : 十八卜術出世知(弄弓歌, 桃符神人, 甲乙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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