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것도 아닌데 왜 더럽다느둥 그딴말이 나와요?
당신은 침 뱉을 자격있게 깨끗하게 삽니까?
원참 기막혀서!
애들 불쌍한거 모르는 엄마같음 애들 버리고 다시 찾지도 않아요!
오죽했음 지자식 놔두고 이혼했을까싶은 동정심은 안생기나요?
사람 살면서 실수도 하고
때론 돌이킬수 없는 상처로 여러사람 아프게 하면서 살기도 하지만
그거 다 본인들이 감당할 몫이지
제 3자가 그 아픔 대신 져주는것도 아니면서 침뱉는건 웃기는군요.
더럽다고요?
본인이나 돌아보시죠.
당신의 그 독한 마음이 더 더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