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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배님(ociuand)은 이 게시판 모든 여러분들을 모독하는 분입니다

지켜본 사람 |2003.03.02 22:11
조회 154 |추천 0

정말로 한심한 사람입니다

 

제주도에 가서 양상배님!!불륜 자랑하고 떠벌리지마세요..라고 소리치고 싶습니다

 

그렇게도 자랑스러우시면 제주도 신문에 기사내세요

 

손녀딸램이 재롱에 한없이 즐거운 할애비가 어떤 녀자에게 홀딱 빠져서

 

네이트 게시판40대 인생이야기에 매일같이 상사병에 몹쓸 불륜병 자랑하는 것 보면

 

아마 제정신이 아닌 분이신것 같습니다. 돌던져도 맞겠데요..참 돌이 아니라 무쇠덩어리라도

 

끄덕없는 분 아닌가요. 그만큼 자중하라 말씀드리면 이젠 그만 두련만 쯔 ㅉ...

 

여보세요.. 게시판에 올려 남들 보라고 올린 사람이 감상한것 적은 것은 왜 이러쿵저러쿵

 

왈가왈부하십니까? 그런것 다 감수하시면서 매일같이 불륜자랑떠드는 것 아니신가요?

 

님의 도덕과 윤리의식이 참으로 의심갑니다..사랑감정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그럴 수 있지요..그럼 조용히 사세요..조용히 사랑하시란 말입니다

 

참으로 불륜을 자랑하고 떠드는 기가막힌 타락의 시대가 도래한것같습니다..

 

적어도 제주도 사시는 ociuand 님 때문에 말이죠..

 

이런 말도 남들 보라고 ociuand님이 게시판에 올린 글이기에 할 뿐 입니다..

 

직접 보내시든가 불륜 게시판에 글 올리세요..아궁 이젠 이런 말하는 것도 지긋지긋합니다

 

여태껏 빠짐없이 지켜본 사람으로서 드리는 부탁입니다.제발 ....

 

참고로 양상배님은 50대 중반의 남성분으로서 부인과 자녀분들과 손주까지 두신

 

알콩달콩 그야말로 겉으로보면 행복한 분이시지요..

 

그런데 어느날 어떤 여자분에게 홀딱 사랑에 빠져서 부인과 등산가서도

 

그녀를 애써 찾아보며 그리워하는 글을 올리시며 게시판에 자랑하신분이십니다.

 

그 이후 마누라랑 자식은 제쳐두고 거의 매일같이 상사병의 시를 일기장에 쓰듯이

 

게시판에써서 남들 읽으라고 자랑하는 사람이죠..불륜자랑협회 회장이 딱 제격입니다.

 

집의 부인과 자식들은 도대체 뭡니까? 참으로 철면피합니다

 

여자들 지금 약올리는 겁니까? 다들 왜 이런 글을 올리나 의문을 갖으실겁니다

 

참으로  정상적인 사람들을 모독하시는 분이기에 지켜본 사람이 올리는 글 일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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