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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남자 돌아 오지 않나요?

.... |2006.09.03 01:38
조회 696 |추천 0

얼마전에 저의 곁을 떠난 남자... 돌아 오지 않을까요?

우리는 남들과 다름없이 정말 순수한 연예를 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씨씨여서 작년에 학교다닐때는 ㅋ 정말 씨씨인걸 모르는사람이없을정도였습니다..

같은 기숙사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정말 좋은 사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방학을 하고 학교에서 맨날 볼때와달ㄹ ㅣ거의 맨날 보지 못하니까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맨날 보려고 노력하고..사랑한다는말 매일 해주고,,, 통화하면서 잠들고 그런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개강을 하자.. 오빠가 불안해 하는겁니다.. 학교에서 누구와있는지 오빠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ㅠ 그래서 전 노력했죠..ㅠ 매일 연락 해주고 모하는지 이야기 해주고...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믿을 수가 없다는겁니다.. 이제 신뢰가 떨어 진거죠 ㅠ

거짓말이 여러번 들켰기 때문에 ㅠ 그래서 믿을 수가 없었던것 같습니다..그리고 3월달이 지나고 4월달이 지나고 5월달에 학교에서 실습을 나가게 되어 서울에서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빠보고싶을땐 실습 끝나고 보고.... 같이 밥 먹고 놀고..집에 가고 숙제 가 넘 많아서 오빠한테 짜증도 내고 어리광도 부렸는데 그게 싫었던 오빠는 왜 나한테 짜증을 내냐며 도리어 화를 내서 서운한점도 많았습니다..ㅠ 그리고 어느 순간 부터는 연락 하는 횟수도 많이 줄고 문자 보내도 답장도 없고..ㅠ 그런거에 너무 화가나서 어느날 왜이렇게 문자를 씹냐며 내가 이야기를 하니까.. 바뻐서 연락을 못했다는 겁니다.. 아무리 바빠도  답장하나 해줄수 없을 정도 바뿐지 전 그게 의문이었습니다.ㅠ

그래서 전 오빠가 짜증내는게 싫어서 ㅠ 화내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이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방학이 되자 ㅅㅅ ㅏ우는 시간도 많아지고.. 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일하는 오빠가 틈틈히 연락을 못하게 되는게 너무 싫어서 ㅠㅠ..왜그러냐며 화도 내고 했지만 오빠가 도리어 화를 내는거였습니다..ㅠ 그래서 그냥 포기 하고 살던 도중... 정말 싸움이 3일에 한번씩 싸울때 마다..ㅠ 오빠가 힘들면 헤어지든가 라는 말이 이제는 그냥 술술 나오는겁니다..8월달까지만 해도 술먹으면..ㅠ 그냥 보고싶다는둥..사랑한다는둥..오빠두 잘할테니까 너두 잘하라는둥 그런이야기를 막 하면서 사랑한다구 ㅠㅠ 그랬던 오빠가...ㅠ 어느날 일자리를 **돈가스 집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이 변햇는지..옛날에는 토욜날 만날수 있었는데 ㅋ 이제는 주말에는 거의 못본다고 생각 하니 ㅠㅠ 아쉽기도 하고 화두 나궁..글애서..그냥 시간되는데로 만날려고 하는도중..오빠가 술을먹더니 이제 제전화를 피하는겁니다.. 한번도 그런적이 없던 사람이..갑자기 그러니까 ㅠㅠ 불안하고 초조 하고 먼일이 생겼는지 궁금하기도했습니다..화도 나기도했구요..그리고 전화를 받더니..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자기는 이세상에 혼자 뿐이 없으니 여자 친구도 필요 없다고 그러고..넌 나중에 사회생활 하면 자기 같은 남자 분명히 버릴 꺼라고 하고..ㅠ 전 그렇게 생각 한적 없는데 오빠의 생각으로 혼자서 이야기를 다 하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잡았죠.. 그런 말두 안되는 소리 하지도 말라구..내가 얼마나 오빠를 생각 하는지 아냐고..오빠 바뻐서연락 못하는거 이해하면서... 12시만 되기를 기다리는 난 생각도 안하냐고.. 어쩃든 잡았습니다..,.그리고 너무 다정스러운 오빠의 모습에 다시기분이 좋고 마음이 놓이기 시작했습니다..ㅠ 그리고 토욜날 만나서 같이 비디오방 가구..겜방두 가고 예전처럼 다시 잘지내나했으나..수욜날 밤..다시 술을 먹더니..ㅠ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비참하게 매달렸으나

여지 없이 내치는 오빠 ㅠㅠ 냉정하게 하는 오빠가 너무 ㅠㅠ 미웠고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은뜬눈으로 꼴딱 세고..ㅠㅠ 그다음날..ㅠ전화가 왔을때 우리 다시 생각 해보자고..나 잘할수 있따고 한번만 믿어 달라구..ㅠㅠ 그랬을때..오빤..절대 안된답니다.. 남들이 후회안할꺼냐고 물었을때 절대후회안한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후회할꺼랍니다..그런데 나중에 더 크게 후회할까바 지금 다시 시작 할수 없답니다.. 그렇게 말을 하고.................... 저흰 더이상 연락이 되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오빠는 내가 올린 사진..글..다이어리... 일촌..네이트친구목록을 비공개가아닌다 삭제를 했습니다..ㅠ 이럴때전 어떻게 해야 해요>?? 그걸보니 정말 돌아 올 희망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구용 ㅠ

기다리고 싶어요 ㅠㅠ..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알려주세요

악플은 하지 말아 주시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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