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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시는 분도 양상배님과 같은 생각?

지켜본 사람 |2003.03.03 08:30
조회 118 |추천 0

구경하신분은 이 게시판에 얼마나 오래 머무셨는지 모르지만

 

그분과같이 철면피하게 속내용 샅샅이 알리시면서도 당당하니

 

자기 불륜 떠드는분과 생각이 같으신가보죠?

 

처음부터 이곳을 지켜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째서 이런글을 올리는가에 대해서...

 

그냥 사랑이라면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지요..순애보적인

 

하지만 그 속내용까지 다 알리면서까지 자랑하는 것은

 

정말 몰렴치한이며 양심불량입니다..누구 사람들  조롱하는 겁니까?

 

조용히 하시란 이야기입니다..자랑스럽지 못하고 창피한 일이니 말이죠

 

누구나 다 남의 생각을 부당하다고 탓할 수는 없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누군가 한마디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다들 내 일이 아니니 상관안한다면서 버젓하게 지켜 불륜자랑 떠드는 것

 

속으로만 이런 사람웃긴다 하는 것 보다 낫지 않을까요?

 

처음에 좋게 수차레 건의 했지만 그분에겐 마이동풍입니다

 

아무런 양심의 가책은 커녕 당당하니 자랑하듯 상사병의 극치를 치솟는

 

그의 무차별식 게시판 나열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물론 다른 글을 올리실때도 있어요..그런글 뭐라 하는 것 아닙니다

 

꼴꼴란 사랑타령 매일 더 떠벌리는 것 말하는 겁니다.

 

구경하시는 분 역시 남의 글 너무하다면서 지적하시는 분 아니신가요?

 

사람이 왜 나이를 먹을까요... 사십을 넘으면 윤리와 양심이란 것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그런 것 상관없고 오로지 철면피하게

 

자기의 사랑타령이 최고라면 할 수 없지만...

 

그리고 남들 보라고 자랑하듯 매일 게시판에 올리는 것 찬성하시는 분이라면

 

할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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