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7cm, 몸무게 48kg, 사이즈 55
그런제가 브라 F컵입니다.ㅠ.ㅠ
옷을 입었을땐 아무도 제가 F컵인줄 모릅니다..
남자들은 원래 잘 모른다지만 여자친구들도 저보고 A컵에서 크게 봐야 B컵인줄 알았답니다..
그만큼..브라의 성능이라고 해야하나요..아님 워낙에 마른 상체때문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러다 목욕탕에 갔다하면..옷을 벗는 그 순간 모두 일시정지됩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쳐다볼 만 합니다..압니다..
하지만..그래도..목욕탕에서 제발 뻘쭘하게 빤히 쳐다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ㅠ.ㅠ
가슴 큰 것도 죄인가요?? 그렇게 쳐다보면..정말..대인기피증까지 걸리려 합니다..
여러분들~! 키우고 싶어서 키운게 아니랍니다...그냥 그런가보다하고..바로 얼굴을 돌려주세요~!!
쳐다보지 말란게 아니라..빤히 들여다보지만 않아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