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르는 분이 많군.80년대,90년대,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길거리에서 집요하게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관상이 어쩌네.조상이 어쩌네 하며 온갖 감언이설로 자기들 소속된 곳으로 유인하여 다단계회사를 능가하는 세뇌교육으로 사람들 이성을 마비시키고 나중엔 가산 탕진 가정주부 및 수많은 가출자,실종자를 배출,급기야 신도 폭행,감금,협박,살인의혹까지 불러일으킨 악명높은 종교단체(들은 절대 종교단체가 아니라 우기지만)라오. 내가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 할 수 있는것은 직접 경험한 피해자이기 때문이라오(수 백만원 날린 사람)
제발 절에서 나왔어요,도나,기가 어쩌네 하는 감언이설에 속지 마시기 바라오.대순진리회에 발을 들여 놓은 순간 패가망신이 눈 앞에 보인다오. 그리고 다른 종교 믿는 분들도 무리한 성금,헌금등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오. 성금이든 헌금이든 제발 자기가 감당할 만한 돈을 내시오. 무리하게 대출받거나 부모님 몰래 빼돌린 돈으로 내는 것이라면 결국 누구 원망도 못하고 피해는 자기자신이 보는 것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