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여고·여대생 21명 유인, 136회 성폭행…20대 구속
[쿠키 사회]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 21명을 모텔로 유인해 감금한 뒤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한 혐의(특수 강간)로 이모(20)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10시30분쯤 인터넷 B채팅사이트에서 만난 김모(22·여)씨를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하는 등 7월7일부터 8월30일까지 불과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모두 21명을 같은 수법으로 성폭행했다.
경찰은 피해자 1인당 평균 10시간씩 모텔에 감금한 채 가혹행위와 함께 성폭행을 반복해 21명이 성폭행당한 횟수를 합하면 136차례나 된다고 밝혔다. 이씨는 모텔로 유인한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손과 발 등을 묶고 폭행하며 나체 사진 등을 촬영하기도 했다.
면접 여성 3명 성폭행 파렴치범
【서울=뉴시스】인터넷 등에 직원 모집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20대 여성 3명을 잇따라 성폭행한 파렴치범이 검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에서 인테리어 업체 D사를 운영하는 차모씨는 지난 1998년과 99년 강간죄로 각각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고 2001년 10월에도 성폭력 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 이 방면의 상습범.
그는 자신의 회사가 이미 2002년 12월 관할세무서에 폐업신고가 돼 있어 신입사원을 채용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도 지난 6월 인터넷 취업정보 사이트에 '만 19~25세 여성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냈다. 면접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입사희망여성을 성폭행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친구들 앞에서 망신줬다” 헤어진 남친 차량볼트 풀어 사고유발
청주흥덕경찰서는 6일 헤어진 남자친구의 차량 바퀴에 흠집을 내고 심지어 볼트를 풀어 사고를 유발케 한 A씨(25·여)를 살인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15일 새벽 1시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에 세워둔 전 남자친구 B씨(26)의 승용차 바퀴 4개를 사무용 칼로 펑크를 내어 46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더구나 A씨는 같은달 30일 새벽 1시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전 남자친구 B씨의 차량 조수석 앞바퀴 볼트 3개를 미리 풀어 놓아 다음 날인 31일 예비군 훈련을 받기 위해 가던중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시내버스와 충돌할 뻔한 위험을 초래케 한 혐의다.
초등학생을 왜… 양손 묶고 살해한 뒤 방화
[한국일보]불이 난 아파트 방 안에서 초등학생이 양손이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오후 3시 40분께 울산 남구 달동 달동주공아파트 203동 14층 윤모(32ㆍ여)씨의 집 화재 현장에서 윤씨의 아들 박모(8)군이 양손이 묶이고 입에 청테이프가 붙여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불이 난 아파트 거실에서 발견된 박군은 머리에는 둔기로 맞은 것으로 보이는 상처도 있었다. 또 박군 옆에는 야구 방망이와 부엌 칼이 놓여 있었고 방안의 옷장과 서랍은 뒤진 흔적이 발견됐지만 아파트 출입문은 잠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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