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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그녀에게 뒤통수 맞다

삼식이 |2006.09.08 00:47
조회 88 |추천 0

윗글의 주인공(?) 삼식이 입니다.

오늘 그녀에게 저녁약속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안된다 하더군요

무슨 약속이 있느냐 물었더니 오늘 소개팅이 있다고 자랑(?)을 하네요

남의 타는 속도 몰라주고 그런 이야기를꺼내는 그녀가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그랬죠 그남자가 부럽다고 너무나 부럽다고 그런데 그녀가 하는말

부럽긴 뭐가 부럽냐? 너두 소개팅 해줄까? 이러는 겁니다.

바부팅이 소개팅이 부러운게 아니라 그 소개팅의 상대가 그녀이기에 부러운건데

정말 그녀는 제마음을 모르나 봅니다. 아니면 알면서 피해가는건지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불안해 지는 마음에 또 맨땅에 헤딩하는 구나 생각이 듭니다.

제뒤통수를 사정없이 때리는 그녀가 밉습니다 그런데 더미운건

그런 그녀를 지금까지 혼자 사랑하는 제자신이 더욱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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