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 없이 이멜이 왔습니다.
혹시 님들꼐선 왜들 이방에서 이런글 올리면서 다투는가? 하시겠지요?
최혜정님꼐서 보내주셨던 첫번째 이멜은 안올리려 했건만 안되겠습니다.
어느님꼐선 제가 더 나쁘다 하셔도 "최혜정님" 이 언젠가는 이방에 들어 오셔서 보실수도 있기에
요번 한번 더 올려보고 관둘까 합니다.
사치스런 작은 올케 언니로 질문하신 글에
제 댓글로 쌍심 품으시며 제게 첫번째 보내주셨던 이메일부터 올립니다.
9.8일자로 온 멜
뭐 내가 끼어들어서 야 미친엑스야.. 그럼 넌 니네 형제가 그럼 안그럴것 같냐.. 야 그럼 너같으면 집나가서 그럼 니가 애좀 보라고 겨울에 애갖다놓으니까 애를 둘이 옷입혀서 밖에 내놓냐
그게 엄마냐 엄마자격이 있어서 그밤중에 애 시부모한테 맡기고 나이트 쏘당기고 내가 이것 까지 말을 안해서 그런거지 너가 여잔지 남잔지는 모르겠지만.. 알만하다
너두 그러고 살아 .. 보아하니 여자같은데.. 고따구로 말하면 좋냐..
그리고 살림도 제대로 못하고 허황에 빠져서 지옷이랑 지 가꾸는데만 형편에 안맞게 카드 긁어대는게 넌 정상으로 보이니? 것도 멀쩡한 쌍거풀 있는수술 뻥까지 쳐가면서 성형외과가서 수술하고 와서 한달동 안 야구모자 방안에서도 쓰고 다니는게 넌 정상으로 보이냐 코성형에 눈쳐진거 올리는수술에 눈썹까지 붙혔더라 아줌마라는 년이
너두 똑같나보지.. 내가 저런말까지 안써서 그렇지 각완도 아니야.. 내가 쓴 그 미친 새언니라는년은 개뿔 능력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년이 머리에 똥만차서 요즘 된장녀 알지 딱 그짝이야 집구석에 박혀서 쇼핑만 한거야 똘추야.. 너두 똑같은여잔가보지.. 무지발끈하네.. 미친년아 똑봐로 살아 개만도 못한년아
죽여벌라 진짜
윗글이 27살 어린처자꼐서 제 이메일로 보내신 문제의 편지 입니다.
9.11-두번째 이메일 -
야.. 너나 잘해.. 재섭게 왜 이름도 나랑 똑같냐.. 아후 재수없어.. 야 너나 저런 올케 얻어서 살아봐.. 니 집안환경은 그럼 좋아서 그렇게 비꼬으고 지랄이냐.. 아후 재수없을라니까.. 별 미친게 다 발광하네.. 어디서 저런 올케년 만나고 저런 딸도 나오고 저런며느리 나와서 느껴봐라.. 나야말로 시집가서 너같은 시누이년 만날까 아니 겁은 안나 한판붙으면되.. 너두 나랑 붙을래 너어디야
..야 너 붙고싶음 니연락처 남겨나 .. 나 어차피 눈에 뵈는것도 없으니까.. 같이 만나서 죽던지 살던지 맘데로 하자구
모두는 안그렇겠지만 ...댓글에 달때 나이 가려서 달아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낸 오늘 이멜을 요렇게 (아래처럼) 보냈는데.....다음엔 어떤 이메일이 올런지 사실 기대도 안합니다.
역시 나이는 때론 선생님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댓글을 보면 배울점도 있고요(하긴 저 그날 댓글이 좀 반말이였지요^^;;)
제가 보낸 멜을 이곳에 올리는 이유는 제가 달았던 댓글에 대한 답변의 이멜이 최혜정님의 심기 까지 이해 하고 픈 마음이 들지 않고요
혹시 이글 보시고 다른 쪽으로 "최혜정님" 을 이해 시켜 주실수 있를거란 기대에 최혜정님의 이멜 주소와 함꼐 올려 봅니다.
차후 이런 글은 이젠 안올리려 합니다.
욕지기도 한번이면 될것을 두번이나 읽다 보니 제 소양이 상처 받아 님들께
도움 청하고픈 마음으로 (?) 어릿광을 부려 보고파 합니다.
9.11일 제가 보낸 이멜 내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느 집 개가 짖는거냐?
말귀도 못알아 먹는 아이구나
님 처럼 님 같은 올케 얻을까 무섭다.
말귀 못알아 먹는 올케 들어 올까. 걱정된다. 하나 있는 남동생이 님 같은 처자 만나 집안에 들어 올까 걱정이 된다.
집안 이간질을 간식 먹듯 할거 같구나.
40대 망에 님이 첫번째 보내준 이멜 내용은 안올렸다만.
아무래도 안되겠구나.
내가 님을 만나 같이 죽어? 이런...갈때까지 갈려면 혼자 가라
그것이 네 집안을 도와주는데도 큰몫을 할게야
큰 올케 언니도 님 같은 사람 때문에 골머리 썩 겠구나.
27살 늦은 나이 임에도 지 잘난 똑똑함 만 갖고 잘난척이라니.
남친은 있는게냐? 혹시 사람 기피증으로 인해 만남을 가지지 못하는건 아니고?
하긴 그나이에 님 맞장구 안해 줬다고 .. 그렇게 대걸이 하는데. 어이가 없다만.
아무리 나이가 어리기로 쓴소리에 발끈 할것이면 뭐하러 글을 올렸는가?
님편 다른편 이야기 다 들어 보고 행동하라 한것을 . 욕지기로 시작하여 이젠 같이 죽자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참으로 한심 하다.
네 작은 오빠가 안됐다. 내가 올린글중 무능하다 했지만 정말 무능함은 바로 님이 있기때문이였
구나. 작은 오빠 란자가 님 다스리기를 포기 했구나.
있는 동생 어여삐 여기며 사랑해줬을 님 오빠가 님 다스리기를 하찮게 함이 보인다.
그래서 더 무능해 보인다.
님이 이런 글 보낼때 마다 님의 오빠가 더 무능해 보인다는걸 알아라.
* 일교차가 심하네요 . 전 오늘 감기에 걸렸습니다. 님들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