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시반 출근...
모든 직원들은 9시 출근...
청소할시간 30분...난 청소대신 네트온을 많이하죠^^;;
한분두분 모여들믄 커피타기 정신없네여...한사람 커피타는시간 10초 ㅡㅡ;;;
아차...어제 커피가 떨어질랑 말랑해서...커피를 샀어야했는데... 깜빡했네여...
마지막 한개남은 커피... 커피한개를 잡고 내컵에 넣을려는 순간...
직원왈 : "나두한잔~^^"
아까 드셨자나여... 이거 제꺼에여...(참고로 우린 마트를 이용해요 사장이구두쇠라...)
직원왈 :"커피가없나보내~"
그러면서 건빵바지 맨아래 자쿠를 열더니... 밑바닥이 약깐 찌그러진...요그르트하나
"아가야 넌이거머거야지~" 28살에 아가취급이나 받궁 에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