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11월에 차사고가 났었다가 갑자기 이년 정도나 지난 지금에서야
수리비 90만원정도의 금액이 나왔다고 일주일 후까지 내지 않으면 소송을 한다고 하니..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동부화재로 전화를 했더니
너무 무책임하게 ``이러니까 돈을 내셔야죠`` 이런식이더라구요
돈이야 이미 피해차량에게 지불됐으니낸다 치지만 이년 동안 제대로된 연락하나 없다가 갑자기
이러이러해서 전화했다 그러니
담당자가 바껴서 어쩔수 없다.이런식이시니...쩝
보험회사라면은 상황설명에 대해서 더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년전에가 우편물이 하나 왔길래 신랑이 보험회사로 전화해서 어떻게 이렇게 나왔느냐 상황설명을 해달라고 부탁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회사 직원은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그리고 연락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또 전화하구 세번정도는 한걸로 아는데
이제와서 저희쪽에서 연락이 안되서 그런거지 자기네는 잘못 없다
우편물 딸랑 보내놓고 전화하면 받아주지도 않고 저희 탓이라고 설명없이 돈을 내라니요
하도 어이가 없어 동부화재강북보상서비스센터팀장님인가와 통화를 했더니
자신말만 쭉 하다가 제말을 좀 들어보세요라고 하니....
더 과간이데요.제가 말 할때 수화기를 내려놓은것인지 대답한번 않하시더라구요.
밑에 직원이야 시키는 데로 한다지만 팀장이라는 사람 말하는게 정말 너무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이분들 처벌 할수 있게 하는 방법이 없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제발 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