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6개월째 하고 있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개 같은 손님 하나 말해 볼라고 합니담.-_ -
손님 한명이 있었는데.. 개 같은 이름은 김XX(이정도만ㅋㅋ)
처음에 이 피시방이 다른 사장님이 었는데
오월달에 피시방을 인수 했습니다
그전부터 이 김XX 가 왔었구요..
그전부터 캔커피를 꽁짜로 가지고 가는거입니다..
전 그때 처음 들어 와서 그런지 .. 그런가보구나 했습니다..
근데 이 김XX가 와서는... "너 정말 일 잘하구나 ... 음 너 다른 사람들
잘 보고 있때"(ㅋㅋ 이때는 좋았지/)
그랬습니다.. 모 나야 처음 들어오고 썩 그렇게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제 오월달 되고 인수를 하고 전 사장님은 가시고 .. (제가 원래 야간 알바)
제가 주간 알바로 바뀌고 .. 야간 알바를 구하는거 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 새뀌가 그래도 .. 캔커피를 꽁짜로 가지고 가는거 입니다.
(사장님도 바뀌었는데 왜?) 물어 보지도 않고..ㅋㅋ
그때도 그런가 보다 .. 새로운 사장님도 안말 하지 말랬습니다.ㅎ
그리고 그 새뀌가 언제는..노래 씨디를 구어 달라는거 입니다
노래 씨디 구어주면 뭐 -_ - 문화상품권을 준다나 모 한다나..
.. 그래서 ,..(살짝 컴맹 ) 그래서 ..없는 머리 있는머리 다 짜여 가면서
씨디 2장을 구어 줬습니다 노래 씨디. 진짜 그때 우리 피시방 정말 장사 잘되서 정말 바쁜 와중에..
열심히 일하면서 .. 열심히 구어 줬습니다. (존내게 꼬장부리면서 오늘 안해가면 뭐 어쩐다나?)..
근데 쒸말 넘이.-_ - 지 노래 않좋다고 앰병입니다..
그러면서 수고 했다는 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_ - 아오 쒸말 그래서 존내 삐져 있섰습니다..
근데 그쉬끼는 항상 "XX야 뭐뭐야 녹차 가따조 어름 둥둥 " ㅋㅋㅋㅋㅋㅋ
물건을 지 맘대로 가지고 가면서 발견 하면 달아 달라 하지 않나.
근데 또 씨디를 구어 달라는거 입니다 -_ -
이런 아 못한다고 -_ - 다시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쉬끼가 계속 시키는거 입니다 잡스러운거 재털이도 가따 달라고 하지 않나..
녹차를 가따 달라고 하지 않나.. 물건 맘대로 가지고 가서 발견하면 달아 달라고 하지 않나.
정말 어의 없는게 .. 지금 야간 알바 형은 나이가 꽤 있습니다.. 그형한테는 하나도 안시킨다는거 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리..-_ - 쒸맴
아무튼 서럽습니다.-_ - 이새뀌를 어떻게 해얄지..-_ -
참고로 이 새뀌 36번 컴퓨터에서 하고 있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