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님들 불러도 불러도 그리운 님들! 어제들은 잘 지내셨는지 어제는 하루종일 눈비가 썩어서 내렸지요 바람까지 동반하여 정말 추운겨울이 다시 온것 처럼 말입니다... 새벽에 일어나 창을 열어보니 봄비가 소리없이 계속 내리고 있네요.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앞산에 벌거벗은 나무들이 바람에 흐느적거리며 씽~~씽씽 바람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직도 어둠이 가시지않은 이새벽에 주황빛 가로등 아래로 내리는 비 그리고 들려 오는것은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 뿐 외로운이 한없이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우리님들 이제 경칩도 지나고 돌아 오는것은 봄~~~봄! 이제 이 눈 비만 지나면 따뜻하고 아지랭이가 피어오르고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피겠지요 우리모두 그날들을 기다니며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 해 보자구요... 아셨죠~~~~님들! 출근 하실때 어제내린 눈비로 길이 미끄렵습니다 조심이 운전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터에 가시기 바라구요 그리고 외출 하실때에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요즘이 한절기나 감기가 극성을 떨어요 기회만 있으면 들어올려구 말입니다. 이번 감기가 목이 아프고 두통도 심해요 감기 걸리시지 마시고 항상 몸 건강들 하시길 바래요 요즘 저는 감기 제대로 걸렸습니다 목이 아프고 따끔거리고 간질간질 하구요 이넘에 감기란놈이 나가지 않겠데요 저가 좋아서 말입니다~~~하~~하하 아무튼 하시는 일들마다 모두다 잘 마무리가 되시길 바라구요 즐겁고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그럼 오늘도 님들께서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고 가정에 늘 웃음꽃이 피어나고 좋은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마당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