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월급 100 받습니다. 세후 제하면 94만원 실수령액이죠
거기에 십일조 와 엄마드리는거 솔찍히 달라는거죠 15만원 빼고나면 남는게...
79만원 입니다. 거기에 차비 4만원 들고 순수하게 남는돈은 75만원
진짜 먹고 살기도 빠듯합니다. 저는 적금은 40쯤 들이고 저도 좀 먹고 살고 싶습니다.
20만원 많아 보이지만 여기서 핸드폰비 내야 하구요 엄마 너무 적다고 날리쳐서 20 달라고 하구요
그럼 여차여차하면 14만원도 안남습니다. 14만원 많아 보이나요?
한달에 14만원이면 옷도 못사입어요 친구들도 안만나고? 아무것도 안사고 살면 되겠지만
20대 중반인 제가 한달에 14만원에 빠듯하게 살아야 하나요?
진짜 엄마랑 갈등 심하네요. 저는 월급이나 안정되고나서 십일조도 하고 싶구 적금도 좀 적게 붙고 싶은데 우리엄마는 아니네요.. 무조건 적금은 55 십일조를 포함한 자기달라는비용이 20입니다.
그러면 75만원 남는거 전혀 없죠저는 저도 사고싶은것도 많구 가지고 싶은것도 많은 나이 아닌가요?
아 부모가 답답합니다. 아빠는 주지 말고 하고싶은거 다하라고 하면서도 말만그러지 십일조 당연히 해야 하는거구 적금은 시집갈때 생각해서 부어야 한다고 제가 시집간다고 한것도 아니구
남자도 없는데 무슨 시집이요 앞으로 10년은 있어야 갈텐데...
그리고 시집갈때 없으면 없는대로 가는거죠 진짜 10원도 안보태줄건가 너무 적금적금 하니 짜증나네요
오빠야 아빠가 모든걸 다해결해주니깐 아빠공장에서 일해서 세금도 안나가고 개는 아빠가 모든 세금 다내주고 기름값주고 월급도 넉넉히 주니 그렇치만 저는 유치원에서 일합니다 유치원원장들 얼마나 독한지 돈조금 줄려고 목매죠...
세금 당연히 많이 많이 띠죠... 아 숨막혀서 잠이 안와요 집에서 살고싶지 않네요.
벌어서 가라는말 왜 나한테만 하는데 아들은 해줄모양인데 왜 나랑 차별하는지 ... 진짜 숨막히고 적금 40만 들고싶구 내돈내맘대로 하겠다고 해야하는지 지겹네요.
*여기 제가 십일조를 낸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있는데 엄마가 강제로 하는거랍니다. 달라고 한다구요 제가 먹고 살기 빠듯하다고 나중에 내면 안되냐구 솔찍히 지금 공부 준비중이라서 돈들어갈때가 많아서 힘들다고 해도 말안들어요.. 우리엄마랑 마찰 때문에 그냥 내고 있는겁니다. 제가 이돈에 그렇게 여유로워서 내겠습니까? 솔찍히 70적금 저도 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띠는것만 아니면 님들못지 않게 적금들겠죠 저한테는 강제로 규제된 십일조가 있다는거 참고좀 하고 답변 쓰시면 좋을거 같네요. 저한테는 월급여의 10%를 띱니다. 그것도 세후가 아닌 기본급 그대로 10 이죠... 이거 엄청 큽니다. 여기에 보너스 감사헌금 도대체,.,.. 저는 상여도 없답니다. 알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원이 상여 있으면 그많은 교사들 그만두고 회사로 들어가진 않겠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