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곷휴를 긁어대는 직장상사.

바지에똥쌌어 |2006.09.21 11:13
조회 680 |추천 0

저희회사 직장상사 말인데요..

얼마전엔 코를 어찌나 심하게 굴고 자던지...참다못해 사장님이 한소리 하시니까 좀 자제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새는 잠못자는 화풀이를 방귀로 하는지.......방귀를 그렇게 끼어댑니다..근처에서는

않뀌어서 냄새나는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가끔은 걱정이 됩니다..뿌웅도 아닌 뿌지직 뿍..이런

소리가 나거든요..진짜 바지에 똥이나 싼건아닌지 걱정까지 되더군요..

그리고 이 아저씨(저희 아버지뻘이에요) 제앞에와서 말할때 왜그렇게 곷휴를 긁어댑니까

아주 첨에는 어찌나 민망하던지..무의식중인거 같은데...말을 할수도 없고..

이제 좀 적응되긴 했지만 진짜 짜증나는건 사실입니다..벨루 부딪힐 일이 없어서 가끔이라서

참긴 하는데 휴.....................아버지뻘이라 뭐라 말끄내기도 저도 솔직히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휴...........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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