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회사는 중소기업 직원80명정도되는 회사입니다.
제조업이고 수출을 위주로하고 있습니다
중국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았고.더욱 힘든일은 저희 사장님이 제가 입사한지 6개월만에 돌아가셨습니다.약1년반정도 되었네요.급사 하신건 아니고 돌아가시기전 준비를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후계자를 만들어놓으셨지요
저는 이곳에온지 2년정도되었고요.
제 직장상사로 (저보다는 어림)
과장한명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사람이 이회사의 후계자..
나이는 29 입니다.
자.......다들 눈치체셨나요??
이사람은 저희 사장님의 외동아들 입니다...
대학은 않나오고. 회사는 사장님이 돌아가시기전에도 언제나 아무때나 나왔습니다.
저희는 아침 9시 칼출근이지만...이사람은 예전부터 언제나 점심시간이후에 오고..일찍오더라도 제일일찍 가고.
물론 않나오는 날도 허다하구요.
이사람 사장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경영수업을 받았는지 뭐했는지.
바로전에 부사장으로 진급이 되었구요.
예전에 사장님은 에쿠스 리무진을 타셨고 사모님은 아우디 (사모님은 건물임대업을 하시는거 같습니다.맨위층에 집이있으시고.그밑은 작은 회사같은곳에 임대를 주시며빌딩은 신촌에 6층짜리가 있다더군요)..빌딩은 ..이 외동아들넘은 xg를 탔습니다..
사장님돌아가시고 몇달은 열씸히 나오더만..
사장님차 팔아묵고 .
지금은 외제 슈퍼카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차명은 말씀드리기 그렇군요..차가 우리나라에 몇대없는 차라고만...)
회사 예전 직장상사들도 말한마디 못하고...
더미치겠는건 이넘이 우리직장을 접으려는건지..다른또 다른 임대업을 생각하고 있는겁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됩니까?
가끔 여자들을 태우고 다니는걸 보면 맨날바뀌네요..아증말짜증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정말화장하겠네요.
여러분들 주위에도 이런넘들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