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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너무 무서운걸요..그리고 죄송합니다..

달토끼 |2006.09.22 16:24
조회 28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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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방에서 여자애들만 보면..

 

함줘..박자..꼽자..창녀..구멍..버지..

 

이딴 소리만 하고 댕기길래..

 

몇마디좀 꼽아줬더니..첨엔 날 죽이니 어쩌니 하더니..

 

전화번호도 이상한거 불러주고..사람 쪽맥이고..

 

만나자고 하니까 그담부터 하는말이..

 

어머니보고 창녀라고 종일 저러질 않나..

 

나만보면 미쳐서 여기저기 쫒아다니네요..

 

여하튼 다른분들께는 진짜 미안합니다..

 

나때문에 저런 나쁜놈까지 공방 오게 해서..

 

괜히 공방에 물만 흐리게 하는거 같아서 미안합니다..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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