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화장실에서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항상 들려
그다음날 윗집 누나를만나면..
" 어제 소화가 아주 잘되시는것같은데^^?"
라고 우스게 소리로 농담을 주고받는다 ㅎㅎ
그런데 어느날 ,, ,
내가 똥이마려워서 화장실에 급히앉아서
볼일을보고있었다
똥이 쑥쑥 잘나와서 신이나서 노래를 부르기시작햇따
" 그댄~~~~~~~~~ 나의챔피온~~~~~ "
.
.
그런데
.
.
.
.
.
.
.
.
.
.
.
.윗집에서
.
.
"너와~~나의 챔피온~~~~~"
하하하하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