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거슬러...엊그제....우리가 안지도 언일년~~그사람이랑 사긴 기간..한달..
어영부영 지금까지 질질끌고 오빠동생이라는 면목아래...할건 다한사이..
아직까지 서로가 조아하는 맘은 크나..다시 사김..되풀이되는게 시러 그렇게 만나온게..일년이다.
물론 프리하게.만나니깐 좋긴 좋았다...근데..문제는...그간 만나오면서..
여러가지..방법을 써봤다...으흐흐흐...스타킹 찢어서 하는건 예사고..심지어는 팬티까지..ㅋㅋ
노팬티로 간적도 있다...
욕실..거실바닥.부억대기..등등...아무튼..보통연인들..하는거 처럼..조금은 평범하게..특별나게 햇다고 생각이든다..
아차!!서론이 넘 길었다..아무튼..일년을 기념으로 해서...엊그제께..만났다..
둘다 아니 내가 술이 넘 과한탓에...흑흑..
서슴없이..들어갓다..
난 네이트 톡을 즐겨본다..물론..비밀의방을...ㅋㅋㅋ 왜 음밀하고 좋자나..
어느순간..남자에게 어케 하면 큰 쾌감을 줄수 잇을지...기교아닌 기교를 한번 부려보자..심사에..
제생각엔..그사람의 눈을 가림..그곳에 집중을해서..좀더 쾌락적인 감을 느끼지 않을까해서..
일단은 그사람 눈을 가리려고..술이된 와중에...내가 생각해도 참...
아무튼ㅇ..눈가릴게 찾다 보니 안보엿다..배개로 하자니...그건좀 그렇고..
그순간 내눈에 들어온게...두루마리 휴지..엿다...흐흐흐흐...그걸 칭칭 풀어..그사람 얼굴에 감았다..
지금 이순간에도 피식 웃으면서 글을쓰지만..ㅋㅋㅋ한편으론 무척이나..쪽팔린다..
그사람...내기억으론..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잇엇던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
뭐 우리둘사이에 서스럼 없다지만...아무튼...그사람얼굴에 칭칭감고..ㅇㄹ을 해줫던거 같다..
그리고..아침에 일어낫더니.휴지;가 방바닥에 넘 마니 굴러다니는게 아닌가..
난그때까지 그날 저녁에 내가 한짓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
이게 뭐지 하면서..어제 넘 격렬하게..마니 햇나 그생각만할뿐...그렇게 아침에..
출근을하고...회사에가만이 앉아서...어제 잇엇던 일을 ..되새겨보앗다..
헉헉헉;;;;;;;;;;;;;;이게 웬걸..내머리속에 필름한장이..싹~~~~그영상이...
휴지를 돌돌말아서...미친년 처럼...깔깔 넘어 갓다...내가 왜그랫지..
아무리 그래도 어느 남자가 여자가 오만 섹시한 포즈 다 취해가며..
상상하지도 못햇던..휴지를 자기 얼굴에 감고..ㅇㄹ 을 햇던 여자를 그냥 평범 하게 보는 남자는
얼마 없을것이다...아흐....
아무튼...난 진정 변녀일까염?
나 에이형인데....이거 몇주 갈거 같다..이러다 정신병원에 가바야되는거 아닌가 싶다..
흑흑..나왜이럴까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