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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당 태국여행 -코끼리 트레킹 no.5-

dskenjo |2006.09.27 13:38
조회 1,740 |추천 0

 

태국 방문이 처음은 아니지만.

 

짧은 여행을 통해서 그 나라를 이해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것이 아니다

 

하지만

 

태국의 분위기는 매번 느낌이 마음이 편하다는점이다.

 

 

 

사람들의 여유로움 때문일까

 

한국에서의 분주히 움직이는 왠지 기계적인 생활과는 달리

 

이곳은 매우 느긋느긋하고. 한가롭게 느껴진다..


 

 

이곳은 태국의 KFC 한국에서와는 달리 아이스크림콘을 판매한다.

 

대충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가격은 한국과 비슷한 300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인듯 싶다.

 

언뜻 느껴지길 태국을 조금 낮게 평가해서 물가도 저렴하겠지 생각되겠지만

 

태국의 물가는 천차만별로 때와 장소에 따라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낮은편인듯 싶다.

 

 

오늘은 코끼리 트레킹을 하러 왔습니다.

 

트레킹이라고 해서 뭐 대단한것은 아니고 그냥 코끼리를 타고 20~30여분 정도 타고 산책하는 정도..

 

제주도 말타기와 비슷하다..

 

가격은 여행사를 통해서 이용하다보니 대략 2만원정도 였습니다.

 

 

줄을 서시요~~~

 

코끼리를 타려면 줄을 서시요~~


 


좀 큰 녀석으로 골라 타야지...

 

코끼리를 잘골라 타야됩니다..

 

간혹 코끼리들이 땡강을 부려서

 

탑승객에게 행패를 부린다는 ㅋㅋㅋㅋ
 

 

다소 더운 날씨이지만

 

코끼리를 타면서 시원한 바람을 쐬다보면 어느새 기분도 꽤 괜찮았다는..


 

 

양산겸, 우산도 이용객을 편히를 생각해서 준비되어 있다는..


 

 

코끼리의 묘미는 흔들 흔들 거리면서 타는 묘한 재미라고 나 할까..


 

 

뭐 어떤 동물이든 다소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한번쯤 타보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듯..


 

 

태국사람들에게 있어서 코끼리는 단순한 동물이라기 보다는

 

행운을 불러주는 동물로 매우 소중히 생각한 다고나 할까 ?

 

한국의 돼지꿈처럼 코끼리가 행운을 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코끼리는 의리의 동물로 주인이 죽으면 따라 죽는다고도 한다..

 

뭐 들은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코끼리를 타면서 다소 안쓰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코끼리 등가죽이 어찌나 두껍던지

 

고무 보도블록을 밝는 느낌이 들었다..


 

 

코끼리 트레킹이라고는 하지만.

 

뭐 사실 그렇게 특별할것은 없다..

 


 

 

코기리를 타고 둘러 본다는 점을 뺀다면..

 

그래도 한번 쯤 타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듯싶다.


 

 

 


 


 


 


 


 


 


 

 

열대지방에서는 널려 있는 코코넛..


 

 

먹어보신 분을 알겠지만.. 맛이 별로다...

 

사진에 보이는 허연 부분도 긁어서 먹기는 하지만..

 

뭐 밧은 별로...


 

 

떨떨름한것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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