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여친은 사랑한다는말을 하루에도 10번은 하는거 같습니다~
전 물론 너무나 행복합니다..절 사랑해주는 여자가 있다는거 자체로도 넘 행복합니다..
저는 여친에게 하루에도 10번씩 사랑한다는말을 들어도 넘 좋습니다..질리기는커녕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피곤하고 힘들어도 이여자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생각이듭니다..
근데 옆사람들의 조언을 들어보면 너무 많이하지마라..너무 많이하면 나중에는 별감정도
없다..그냥 말로만 들릴때도있다 하더군요..여친도 제가 사랑한다는말 해주면 좋아합니다..
늦은밤에 문자로 얘기하다가 저나가와서 뭔일있가 했더니 사랑한다고 어서 말해줘..
오빠목소리로 듣고싶어..그러더라구요..전 정말 행복해서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친구들은 그러지말라고하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