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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5일만에 헤어지자는여자,,,,,휴,,,

저는 20살,,,

그여자두 20살,,

 

헤어진지 한달정두 댓는대,, 아직까지 아프고 못잊겟네요,

 

학교같은반친구입니다,

 

처음에는 별 관심도안갓습니다, 그냥 우리반에구나,, 라는정도

 

근대 단합회에서 그냥 조금 친해저서 번호만 주고받고햇습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문자보내면서 , 하다가 좀친해젓습니다

 

그래서어느날 심심해서, 영화보로 가자고해서 결국가게되엇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노니간, 너무좋아젓습니다 원래 제가 여자 쉽게안좋아하는데

 

그여자는, 뭔가 특별한매력이랄까, 쌀쌀맞으면서도, 저한테 잘하고 아무튼 너무매력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여자에게마음을 다뺏겻습니다 , 안지 30일정도대엇는대,,

 

그래서 영화보고 밥먹고 헤어지고 문자오데요,, 오늘 재밋엇다면서,

 

저는 그여자두 제게 관심이있는줄알고,,, 문자로,, 고백햇죠

 

차였습니다, 처음으로 여자에게 차여밨습니다 ,

 

훗 무지 쪽팔리대요 ㅡㅡ

 

자기 좋아하는사람 있다면서,, 안댄다내요 그냥 친구가 더좋다면서 친구로지내자면서,,

 

그러대요,, 저는 친구로지낼수없다라고, 둘중에선택해라고,, 모르는사이아니면 애인,,

 

그여자 미안하다내요, , , 훗 정말 쪽팔렷읍니다 다음날학교가서 모르는사이처럼 한 10일 지냇습니다

 

근대 자꾸 신경쓰이대요,, 그래서 또 연락하게되엇습니다,  아무일도없었다는듯,, 머하냐 ,,

 

훗 그여자두 아무일도없었다는듯 그냥있지, 

 

그래서 결국 ㅡㅡ 그냥 또 친해젓습니다 아무일도없었다는듯,,,,,,

 

학교서 수업시간땡땡이치고 밥도먹으로가고, 게임방두놀로가고

 

또 주말에 영화보로도가고,,  훗,, 저는 그냥 같이있는 자체가 좋앗습니다 ,

 

사귀지는 않더라고,, 학교에서는 노는 친구들이 달라서 같이 있지는못햇지많은

 

그냥 쉬는시간에 예기쪼금식하구, 아무튼, 좋앗습니다,

 

그런데 방학이왔습니다,, 이제 꼐달앗습니다 이제 못본다는것을,,제가2학기때 휴학하거든요,,

 

휴 그냥 저는 관심없다는듯, 그여자 인사하는대 대충 어 그래니도잘보내방학,

 

이카고 방학하는날 예기한번 한마디하고,, 그렇게 그냥 학교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방학하고나서 한 3일후에 제가 영화보로가자고하엿습니다

 

그여자 또 승락하더군요,

 

그래서 영화보구,밥먹구, 타로보로가구, , ,

 

훗, 그렇게 또 놀고 보냇습니다,

 

그리구 문자랑 네이트온으로 그냥 연락만하다가, 방학 끝나갈 무렵,

 

한번더 만났습니다, 영화보구 밥먹구,, 집데리다주고,

 

그리고나서,, 집으로 헤어진다음 저는 이제 2학기때 못본다는생각에,

 

네이트온으로,, 또 좋아한다고 말햇습니다 아직까지 ,,

 

그래서 그여자,, 내 좋아하는사람있다고햇잖아,,라면서,,, 말을끄내더군요

 

그여자 그냥친한친구사이로 지내면 안될까? 라고 하더군요,,

 

저는 안댄다고하엿죠, ,,,

 

그러더니 ,, 그럼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저는 주었죠 ,

 

한 6시간후에 문자가오더군요 , 알겟다 한번사겨보자라구, ,

 

전 정말 기뻣습니다,,

 

제가살아왔는순간중 젤기뻣습니다,

 

저는 정말 잘해줄려고마음먹었습니다 좋아하는사람 생각안나도록,,,

 

첫재날,, 그냥 네이트온이랑 문자랑 전화,,만하고 ,

둣쨰날,, 만날약속잡고 그냥 쓸떼없는 예기만하고,

셋째날,,만났습니다, 놀이동산 갈려구햇는대 ㅡㅡ 도착하니간비와서,, ㅡㅡ또 시내 영화보구 밥먹구 ㅡㅡ 집에바리다주고,,

넷째날,, 그냥 쓸데없는예기들만하구,,

5쨋날 ,,그여자,, 전화오더군요,, 먼저 전화오는 일은 없었는대 놀랬죠 기분좋앗구,,

받으니간, 술먹은듯하더군요,,,,,,,술취한목소리..

 

 

그여자 어렵게 예기끄내더군요, ,, 내 힘들다,,

 

그남자생각계속난다,, 니랑있어도 그남자 생각만나고,,

그남자 정말 못잊겟다,, 니한테못할짓이고,,

정말 미안하다,, 진짜 너무힘들다,,

라고 하더군요,, 전 ,, 숨이 멈춘듯 ,,, 너무 가슴이답답햇습니다

 

아직 시작도안햇는대, 해준것도 한개두없는대 벌써 끝내자뇨,,

 

전 , 그래서 ,, 헤어지자는말하는거가?,,

라고햇습니다, 그러니간,,

지금은 못하겟다아무것도,니랑사귀는것도,그남자 좋아하는것도 너무힘들다

미치겟다 라면서, 그냥 못하겟다,, 라고하더라구요,,

 

저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붙잡았으려고햇습니다

 

조금만더해보자, 내아직까지 니한테 시작도 못햇는데

잘해준것도한개도없는대 벌써 끝내자니 이건아니다 내가 니마음 돌려볼게,내한테 조금만

기회를 더달라면서,,,

 

근대 그여자, 마음 단단이먹었는것같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예기많이햇나보대요,,

 

자기마음 자기가 더 잘안다면서,

마음 변하지 않을거라고면서,,

저는 ,정말 ㅡㅡ

화두나고 열받고 섭섭하고 아무튼 기분정말 이상햇습니다, ,

 

계속 붙잡으려고햇습니다 , 만나서예기하자 라고 어딘데 지금갈게라고 ,,

 

근대 만나서 예기해도 달라질게없다라고,,

 

짤라서 예기하더라구요, ,

 

정말 미안하다면서,,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싫다라면서,,

그녀가 이말을 하더군요,,,

자기가 나중에 니생각나면, 자기가먼저 너를 찾아갈게라고,,,

근대 지금은 너무힘들다 못하겟다라고,

휴 ㅡㅡ ,, 제가 그녀한테 해준게 하나도없는대 제생각이 날일있나요,,

 

아무튼 저는,, 일주일 시간을 가저보자 지금은니가 취햇다면서,

 

그때두 아니라면 보내줄게 라고 햇습니다

 

근대 그때가달라질게없다면서 지마음 지가더잘안다면서,,

 

저는 억지로 그냥 일주일시간 가지자고해서 그렇게하기로햇습니다

 

휴 근대하루지낫는대 완전 , 너무 비참하고 초라하대요,,

 

휴그래서 그냥 먼저 연락해서,, 그냥 끝내주었습니다,,

 

그리구 나서,, 저 너무힘들엇습니다

 

정말 제가 처음으로 좋아햇던 여자엿기떄문일지라도 모르겟는대

 

잊는다는게 너무 힘들엇습니다 ,

 

결국 3일도안대서 전화를햇습니다, 잘지내냐, , , , 안부겸,, 근대 그여자 너무 차가웟습니다,,

 

단답형,,,,말,,들 ,, 휴 ㅡㅡ더비참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구 네이트온쪽지 문자 보내두 너무 차가운 단답형들,,,

 

저정말 화낫습니다,  그래도 내가 그여자한테 이것밖에 안되는 존재가,,라고하면서 더욱 저를 비참하

게만들엇습니다,

 

저 이떄까지 그래도 여자 3번 사겨밧는대, 자존심으로 살았던 놈입니다,,

그래도 꿀렷던 놈은 아니었습니다, , , 여자들이사귀자고해서사겻지 제가먼저 사귀자는말

한번도안해밧습니다, 차인적도없습니다, 제가다차고,,

 

그러던 저한테 그녀는 너무 비참하게, 저를 짓밟았습니다

 

정말 너무 아팟습니다 이런일 한번도 안겪어바서 정말 아팟습니다

 

누구를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아프다는것을,,

 

그것보다도 이제 그녀를 만날수 없다는일이 저를 더 힘들게햇습니다,,

편한친구사이로도 못돌아가구, 이제영영 남처럼 지내야하는겁니까,,?

 

그리구 어제또 연락을하엿습니다,,

 

왜이렇게 내한테 차갑게 구냐면서,,

근대 자기원래 그런거 알잖아 라면서,,

또 단답형으로말하더군요, 전 ,,

말햇습니다 , 이제 연락두하지말까??,,,,, 모르는사이처럼지낼수있나,??,,

라고,,, 그여자 이러다군요, 몰라 니가 그러고싶으면 그렇게해라

그게 니한테 더 나을지도모르니간,,

저는 ,, 그말에 너무 화가나고, 섭섭하고 , ,,

 

저는 또 물엇습니다, 우와,, 내가 그래도 니한테 그것까지박에안댓나, 모르는사이처럼지내자니,,

정말 모르는사이처럼 지낼까 연락하지말까,,? 라고다시한번 물엇습니다,

 

그여자,몰라, 니알아서해라, 니가 하자는 대로할테니,

니가 모르는사이처럼 지내자고하면 그렇게할게,,라고,

 

휴 질렷습니다 너무차가워서,, 그냥 끊엇습니다,

 

그리구나서 연락안하고 잇습니다,,

 

근대 정말 그여자너무좋아하나봄니다, 그렇게 저한테 못되게해도 계속 찾게되구,

 

계속 관심갖게되구, 계속 원하게되구, 정말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아는데,, 께긋이 보내줘야대는거아는대 , 미련가지면 안되는건대,

집착하면안되는건대,

 

다알고있는대 , 그렇게안되내요 제마음이,,

 

제마음인대 제마음대로 안되내요,,,

 

휴 너무 아픔니다 지금도,,

 

시간이약이라지만, 시간이 지금은 저한테는 더 독인것같습니다 그냥 멈첫으면 좋겟습니다,,

 

다른여자두 만나보앗지만, 마음 가질않내요,,

 

휴 너무힘듬니다,,

 

다시 시작하고싶은데 ,, 이제 저한테 질렷겟죠,,

 

그렇게 집착햇으니,, 그냥 쿨하게 보내줬어야했는데,,

 

휴,

 

게임방알바라서 그냥 할거없어서 이렇게 답답한마음에 아픈사랑예기를 적었네요,,

 

훗 ,,, 쓰다보니 완전 소설이네요 ㅡ 윽시기네,, ㅡㅡ

 

휴 다시 시작할수있을까요???????

 

없겟죠??

 

보내줘야지 맞는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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