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 똥차는 버리고 ㅋㅋㅋㅋ
지난 화요일에 새차를 뽑으셨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차가 뻘~건 책이라서 제가 이랫죠
"엄마! 차에다 피 발라낫나 와이래 시쁠것노"
엄마왈 ㅡㅡ
"야가 도랏나...이쁘다이가"
그래서 제가 일단 승차감을 보려고
차에 탔죠 그러고 창문을 내리려는 순간
엄마왈
"야!! 열지마!! 썬팅해논거 말라야된다해따 자동차가따준 사람이"
그래서 난 또 무표정으로 있다가
내릴때 제가 한마디 했죠!
"엄마! 새차도 뽑았는데 내가 신고식으로 문짝 이쁘게 벽에다가 찍어줄까!?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하는말 ㅡㅡ
"그럼엄마악틴다..."
진짜 이런말 첨 들어봄 ㅡ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