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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된장녀 하지마십쇼!! 된장녀는 남자가 만드는것!!!!

착한녀 |2006.09.30 18:19
조회 3,211 |추천 0

제 경험담을 얘기하죠 전 25살이구요~ 이건 아빠 아뒤로 씁니다

 

우선.. 된장녀가 얻어먹는다고 짜증난다고 하는 남성분들 ㅡㅡ 얻어먹게 사주는게 누구죠?

남자들 아닌가요?

 

100억이상을 갖고있음 최상층

100~20억이면 중상층

20~3억이면 중층

3억~1억 중하층

1억~5천 하층

5~1천 최하층

 

제 생각할때 기준은 22살 딸을 가진 부모의 자산이 저정도일때를 나름 정의해본거구요

된장녀라함은 중층이나 중하층 집안의 딸들을 일컫습니다.

중상층과 최상층은 아무리 사치해도 된장녀가 아니라 공주죠!! 하층이나 최하층은 돈없어서

꾸밀돈이 없죠ㅡㅡ^ 된장녀는 무던이 자기를 꾸미기 위해 돈을들입니다!! 그렇키에 남자들이 그만큼 사주는거죠~

 

중층 이상이면 돈있어서 쓴다는데 된장된장 하지 말아요~ bmw타면 다 된장녀 입니까?? 남자들은 능력이고 여자는 된장녀??? 너무 여성 비하적인 발언입니다.

 

자자 결론으로 들어가서~ 제가20살때 무쟈게 뚱뚱하고 얼굴에 턱지고~  쌍카풀없고 뚱뚱했습니다.

남자들을 만날때마다

퇴짜를 맞고~

제 성격이 B형이라 즉흥적이라~ 길가다가 맘에 드는 남자있음 대쉬도 해보고~

번번히 차였습니다. ㅡㅡ^ 음.....얼굴좀 보고 들이대라는둥~ 너랑자면 깔려 뒈지겠다는둥

기타 별 쓰레기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모 남자 좋아하는 성격이라~ 남자를 만날때면 만나는 남자마다항상 돈없대더군여 ㅡㅡ^

그리고 항상 오래 못갔습니다~ 모든남자랑 다 잔건 아니니까 창녀 이런얘기 생략!!

선물요? 크리스마스날 상품권1장주더군여 ㅡㅡ^ 10만원짜리요? 아니요~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한장 덜래덜래 주더군여 ㅡㅡ^ 물론 모텔끌고가서도 저더러 돈내라했습니다.

 

음....그래도 말은 사랑한다 어쩐다 하면서 자자고 꼬시고~첫경험은 그사람 말에꼬여 당했죠

자고난담에 연락두절 !!! ㅡㅡ^ 한 2번정도 있었어요 이런적이~~ 그담으로 안잤어요

그리고 우울한날  막상 "오빠 나 우울해? "

이러면 " 그래서 어쩌라고~ 나가 죽든가!! 귀찮아!!! ? " 라는 말들을 듣고 살았습니다.

 

물론 여자의 외모 중요하지 않타고 생각했죠 여중 여고 나왔기때문에 남녀공학인 대학생활이 첨격어보는거고 워낙에 남자를 좋아하기때문에~ 잘빠져여 ㅡㅡ^

남잘만나기위해 한달에 남친한테 쓰는돈은 20만원정도였고 1년계산해보면 240정도 듭니다.

 

하지만!! 외모가 중요하단걸 깨달은건!!! 나이트를 가서죠~  참 단순한거가타요 제가봐도 전..

여자들은 10시전에 가면 공짜로 넣어주고 그러던데~ 저도 나름 여자라 생각해서

10시전에 친구들과 당당히 들어갔습니다..

여기도 뺸찌!! 저기도 뺸지!!! 어디가나 뺀찌!!!!

 

결국엔 정말 나떄문에 이러는것인가? 인정할수 없었지만

친구한명이 자기랑 자기친구 2명을 먼저 들어가있을테니

나중에 제가 일행이라고하고  슬쩍 들어오라 하더군요 ㅡㅡ^

그래!!! 나때문이 아닐꺼야!!! 내가 쏘라면 쏘겠지만 !!! 아니야!! 나없어도 뺸찌 먹을꺼야!!!

라고 굳게 믿었지만 ㅡㅡ^ but 그 2명의 친구들은 무사통과되더군요.. ㅡㅡ^

 

음..친구들한테 쪽팔려서 눈물이 났지만!~ 집에가면 제가 더 쪽팔릴꺼같아서

아무일 없는듯하려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간후가 더 과관이더군요~!!!! 남자를 좋아하는 나! ㅡㅡ^ 나이트를 오면 부킹하기 싫어서

난리친다는 뇬들~~ ㅡㅡ^ 정말 어찌 웨이터가 얼굴보고 횡횡~~ 찬바람~~

 

부킹을 한번도 못하고~ ㅡㅡ^ 친구들은 불쌍하고 한심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남자친구락 작자들은 몇일 만나다 번버히 차이고

 

이건아니잖아~이건아니잖아~~ 그상태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니던학교 휴학했습니다ㅡㅡ^

 

생각했죠!! 아~ 살빼고 고쳐야겠다!!!

 

2년을 노력했죠!! 비만클리닉1년 200만원 눈수술 100 코수술 200 턱수술 300 총\800과 피부과 이것저것해서 1000정도 썻죠~~~

 

몰라보게 이뻐졌습니다.~

어디가도 누구한테도 안꿀립니다 ㅡㅡ^

 

복학을 했죠!! 갑자기 남자들이 덕지덕지 붙더군요~ ㅡㅡ^

2년동안 1000을썻고 남친을 예전상태로 만났다면 2년동안 500정도는 썻겠죠!~

전 제몸에 500더 투자했습니다!! ㅡㅡ^

 

음..돈으로 따지면 손실이죠@!@

하지만~ 남자한테 돈쓰고 안만나도 됩니다  장기적으로보면 이득이죠

 

알아서 사줍니다~~

선물!! 말 안해도 사줍니다~ 크리스마스때? 구찌 핸드백받았고

압구정 보스 나이트서도 부킹잘됩니다!!

bmw 아우디등~ 타는 노땅 아저씨들30살먹은

이런사람들 만나면 사주는 선물이 장난아닙니다.

 

그들이 절 원하지 제가 원한게 아닙니다!!!

왜 된장녀를 욕하시죠?? 님들은 돈 그만큼 들이고 그만큼 뽑겠어요

아니면 계속 멜랑꼴리한 상태로 쭉~~~ 사시겠어요?

 

 

음...능력이 안돼니!! 외모를 키우는거죠!! 남자들이 좋아하잖아요

 

인하대 완전이쁜녀와 ~ 중앙대 쫌이쁜녀~ 가 있다면

 

대부분 남자들 이쁜녀를 택해요!!

결혼요? 당근 이쁜녀 택해요!!

 

왜냐구요? 남자들은 시각적인면이 1순위고 이쁘면 모든게 용서되거든요

그러타고 모 인하대면 공부 지질이 못한것도 아니니깐요.

 

모 전 남자를 좋아하기때문에~ 만나는거지만~

이용하진 않아요~ 그들이 그렇게 해줄뿐이죠!~

 

된장녀가 욕먹을필욘 없어요!!

남자들이 잘못이죠!~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전혀없습니다.

 

이상 너무 길었네요~ 하도 된장된장해서 짜증나서요 ~!

여성비하하는말좀 하지 마세요

그만큼 능력되고 그만큼 받을자격이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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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완전..|2006.10.01 13:17
욕들어 먹어도 싼년...나도 여자지만 너같은 애들 보면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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